거리마다 벗꽃비가 내리는 행복한 월요일 아침입니다,언제나 하늘빛처럼 맑음으로 언제나 웃을수 있는 향기 그윽한 꽃길 밟아 가는 우리가 됐음 참 좋겠습니다 매일 먼길 찿아나서는 우리들 곱게 단장하고 환한웃음 머금고 따스함 담아 행복을 드릴수 있는 우리가 됐음 참 종겠습니다 오늘도 환한 웃음으로 미소짓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4.10
저는 몇년 전부터 아니 정확히 말씀드리면 한국민간의술연구회의 신인주회장님을 뵌후에에 질병의 완전치유, 한국의 민간의술이 뛰어난데 법적인 문제로 국민들에게 제대로 전달,치료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오래전부터 의료업에 종사해온 저로써는 어떻게 신회장님을 도와주어야 하나하는 고민을 하였고 어떤 결론을 내렸고 올해부터는 내가 실천해줄수가 있게 되었읍니다^^ 사실은 이것은 어려운 일은 아니었읍니다. 이일은 남이 나를 대신할 수없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국민의 건강과 함께라면... 대명제에 신회장님 같은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라야만이 가능합니다. 곧 그날이 오면 옛날의 앙금들은 훌훌 털어버리시기를 비온 뒤에 땅이^작성자개나발작성시간17.04.10
우리가 무엇을 하든 어떤 직업이든 그 만큼의 가치가 있습니다.사회적으로 인정 받지 못함을 실패다 여기지 마십시요! 인정 하려고 인정 받으려 만들어 놓은 우리들 잣대가 실패의 올가미 이지 실재하는 실패는 없습니다. 스스로를 믿으며 인연 되어진 내 직업과 내옆에 남아있는 모든것에 감사하고 소중함을 느끼는 휴일 됩시다^^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7.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