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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매화가
    활짝 피지 않았군요.

    따뜻한 봄 날이 어여 오길 빕니다.
    작성자 놀라운 세상 작성시간 17.03.10
  • 감사합니다^^ 작성자 사나이근성 작성시간 17.03.10
  • 어제는 꽃 샘 추위가 막바지에 다달아서 바람이 찼는데,
    오늘부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진다 하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봄날처럼 작성시간 17.03.10
  • 정회원에서 준회원으로 강등 되신분들은 3월이내 댓글 100개 이상 다시면 강퇴를 면합니다.
    댓글활동도 안하시고 방문도 안하신회원은 강퇴대상이며 방문해도 댓글이 없는분도 활동을 안하시는 모든분들은 며칠내로 강퇴 될수 있습니다. 회원 만명이내로 될때까지 활동한사시는 분들을 1순위로 강등 강퇴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10일이상 댓글도 안다시는 분들은 무조건 강퇴된다 생각바랍니다. 한달전 13000명이 넘었는데 많이 줄었네요 한달이내 1만이내로 줄일계왹입니다.
    작성자 코인멘토/신인주 작성시간 17.03.09
  • 깊은 밤 잠시 다녀갑니다., 작성자 노랑꽃 작성시간 17.03.09
  •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고담백 작성시간 17.03.09
  • 행복한 부자 되세요. ^*^ 작성자 태평 작성시간 17.03.09
  •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행운이가득 작성시간 17.03.09
  • 조은날 보내세요 작성자 언제나 웃음 작성시간 17.03.09
  • 날씨가 풀렸어요 작성자 철이 작성시간 17.03.09
  • 모든님 기쁨 충만하신날 되세요 작성자 원우 작성시간 17.03.09
  •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작성자 천상취 작성시간 17.03.09
  • 소식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분단극복 작성시간 17.03.09
  • 겨울의
    찬 바람으로 강해진
    나무 가지는
    봄바람에 흔들리고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받쳐서
    새롭게 치장을 해야 할 나무들에
    아우성으로 봄을 재촉하고
    흔들리는 가지의
    미세한 떨림으로 기지개를
    어느새 마음껏 펼치며
    조용히 새싹의 몽우리를 만들어
    그 안에서 무수한 그림을 그리고
    내일의 희망으로 가득 넘쳐나는
    그러한 아늑한 봄의 기운으로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열어봅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을살리자 작성시간 17.03.09
  • 척추관 협착증 초기 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도움이되는 말씀들을 듣고 싶습니다 ( 현재 48년생)입니다
    작성자 선한일꾼 작성시간 17.03.09
  •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일찍 어느분의 부탁이 있어서 먼길을 가서
    도와드리고 이제 왔네요,
    작성자 부&부,배종대,청주 작성시간 17.03.09
  • 건강한 시간을............ 작성자 하달(서울) 작성시간 17.03.09
  •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작성자 천둥소리 작성시간 17.03.09
  • 오늘 하루도 건강한 삶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작성자 행운이가득 작성시간 17.03.09
  • 찬기운이 아직 남아 있지만 가지엔 새싹이 돋아나네요. 복된 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에세르아 작성시간 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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