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는 가벼운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몸도 무겁고 걸친 옷들도 겨울이라 무거우니 어깨의 늘어짐도 유난히 더욱 처지는 기분이며 무거움의 무계가 온몸으로 전해오는 것이 이제는 조용히 무거움을 하니씩 덜고자 합니다. 그래서 가벼움을 말하고 싶어지고 있습니다. 봄에 걸맞은 향기로움도 더하여 가볍게 생활해 보는 시간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7.02.22
선선한 아침입니다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것에도 웃음을 나눌수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이지만 늘 불만으로 가득찬 지친 시간이지만 늘 질투와 욕심으로 상심되는 날들이지만 이해심과 사랑이 충만하여 많은 선물들을 갖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나" 이지만 오늘 하루가 있음에 행복합니다 오늘도,,좋은하루되시길,기원합니다,,^(^ 작성자법안작성시간17.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