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떠는 아침! 간밤에 많은 꿈들 사이로 깊은 숙면을 취하진 못한듯 합니다. 지나간 한달!어찌 달렸는지 모르게 거침없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높은 이자에 마음 쏠려 비트리젼을 찾은것이 전부였었는데,이 일이 사람을 가만 두질 않고, 질주본능을 일으키게 하더이다! 아마도 물건을 파는 것이었다면 그 한번으로써 끝나버릴 수 도있을텐데, 이건, 그 이후 관리(?)가 더 남아 있음이기에... 생전 네트웍이란 단어조차 생소했음이었던지라,아직 낯설고 익숙하지 못함도 사실이기에, 한번씩 하늘보고 땅보며 혼자 웃기도 합니다. 인생! 참 알 수 없습니다. 창을 뚫고 들어오는 차가운바람들 조차도 포근한 온정으로 품을 수 있는 하루들 되시길!작성자정미선작성시간16.11.25
살아가는 동안.. 불씨 꺼지지 않는 난로처럼 살아도.. 참 좋을 듯합니다. 무심히 지나갈 어떤 하루.. 불쑥 고개 내미는 쓸쓸함에.. 편안히 손 내밀어 주는 이, 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나일 수 있도록 마음 데워놓고 기다릴 줄 아는.. 우리들이었음 좋겠습니다. 오늘도,좋은하루였음합니다,,,,,,(())*,,,작성자법안작성시간16.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