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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달동산 작성시간 16.11.26
  •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하나 작성시간 16.11.26
  • 출석합니다. 작성자 노랑꽃 작성시간 16.11.25
  • 최고로 편안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부&부,배종대,청주 작성시간 16.11.25
  •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茂 强 (무강) 작성시간 16.11.25
  • 조은날 보내세요 작성자 언제나 웃음 작성시간 16.11.25
  • 출첵 작성자 하나 작성시간 16.11.25
  •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방하착 작성시간 16.11.25
  • 모두 즐건하루 되세요~~~^^ 작성자 붉은황소,요안나 작성시간 16.11.25
  • 오늘 고창 가시는 분들
    참 좋을 것 같으네요^^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수라 작성시간 16.11.25
  • 항상 건강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하늘91 작성시간 16.11.25
  •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백기사 작성시간 16.11.25
  • 눈을 떠는 아침!
    간밤에 많은 꿈들 사이로 깊은 숙면을 취하진 못한듯 합니다.
    지나간 한달!어찌 달렸는지 모르게 거침없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높은 이자에 마음 쏠려 비트리젼을 찾은것이 전부였었는데,이 일이 사람을 가만 두질 않고, 질주본능을 일으키게 하더이다!
    아마도 물건을 파는 것이었다면 그 한번으로써 끝나버릴 수 도있을텐데,
    이건, 그 이후 관리(?)가 더 남아 있음이기에...
    생전 네트웍이란 단어조차 생소했음이었던지라,아직 낯설고 익숙하지 못함도 사실이기에,
    한번씩 하늘보고 땅보며 혼자 웃기도 합니다.
    인생! 참 알 수 없습니다.
    창을 뚫고 들어오는 차가운바람들 조차도 포근한 온정으로 품을 수 있는 하루들 되시길!
    작성자 정미선 작성시간 16.11.25
  •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달동산 작성시간 16.11.25
  • 좋은 아침 작성자 베쏘 작성시간 16.11.25
  • 출석 작성자 남인농장 작성시간 16.11.25
  • 살아가는 동안..
    불씨 꺼지지 않는 난로처럼 살아도..
    참 좋을 듯합니다.
    무심히 지나갈 어떤 하루..
    불쑥 고개 내미는 쓸쓸함에..
    편안히 손 내밀어 주는 이,
    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나일 수 있도록
    마음 데워놓고 기다릴 줄 아는..
    우리들이었음 좋겠습니다.
    오늘도,좋은하루였음합니다,,,,,,(())*,,,
    작성자 법안 작성시간 16.11.25
  • 하루가 또 쏜살같이 지나 갑니다.
    그러면서도 뒤돌아 보니
    꽤나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은행에 들렸다가
    잘 알지도 모르는 공돈도 찾으면서
    가끔은 은행도 들려 정보도 알고
    찾아 묵을 것은 찾아 먹어야 하겠다 싶었습니다.

    김새는 일도 있었습니다.
    어제 약속을 했는데
    오늘은 전화도 안 받으니
    출발 할 수가 없었습니다.
    덕분에 전산 공부는 했지만
    많이 속이 상하더군요.

    이제 좀 느긋해 지렵니다.
    제가 너무 욕심을 부리는게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답답 했고
    그러니 조바심이 생겼나 봅니다.
    더 느긋함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편히들 주무시고
    내일은 골든데이 금요일입니다.
    좋은날 만드세요.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6.11.25
  • 오늘도 여기저기 사람들 만나 미팅등으로. 분주했을 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숙면 취하시고,
    충만된 그 에너지로 내일 역시
    또 아자아자!!!!!를 외치 보입시다.

    작성자 정미선 작성시간 16.11.25
  • 밤이 너무 늦었네요
    평안한 잠 주무세요~
    작성자 수라 작성시간 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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