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의술이라는 큰뜻에 감동하여 가입도하고 활동도 시작했는데. .난 뭐거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발기인이되었고 회비를 내라해서 발기인회비를 냈었지요. 우왕좌왕하는 사이에 나와 뜻이 맞지 않는다는 의견을 제시하였고 제 몫을 다하지 못하는 발기인회비를 돌려 달라고 얘기했지만 차일피일 미루며 지내왔는데...이번에도 돌려 주지 않았네요..어물쩡 넘어가 버리는 행태가 별로 기분이 좋지않아 글 을 남기고 탈퇴합니다.회장님..읽으신후 글 지워주세요.작성자호수/최호수/성남작성시간16.10.14
눈을 잠시 감았다가 다시 뜨니 어느새 벌써 한주의 금요일입니다. 세월의 빠르기가 정말로 대단합니다. 빠른 여정 속에서 과연 무엇을 했나요. 얼마만큼에 행복을 가지셨나요. 아니면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지요. 단지 살아있어 숨을 쉴 수 있으매 감사하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요. 이러한 순간의 세월에 빠름 속에 이제 또다시 한 걸음을 놓아봅니다. 부디 무탈한 축복된 하루가 되어 달라고 마음속으로 조용히 기도하면서 그렇게 시간은 또다시 지나갑니다.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