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스쳐가는 사이라 하여도 서로가 만남의 축복이 있기에 그러한 자연스러움이 생겨나고 그러다 보면 상호 간에 축복하며 정겨움의 대상으로 발전도 하고 이야기의 상대로 될 수도 있기에 어제든지 만남의 소중함을 축복으로 받아 드리는 마음을 가져보시길 권합니다. 작성자민간의술을살리자작성시간16.09.08
오늘은 그해 첫 포도를 따면 사당에 먼저 고한 다음 그 집 맏며느리가 한 송이를 통째로 먹어야 하는 풍습이 있었다는 백로 백로에서 추석까지 시절을 포도순절 했습니다 주렁주렁 달린 포도알은 다산(多産)의 상징이기 때문이지요 모든님 건강하신날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원우작성시간1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