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다녀갑니다. 작성자 꿀커피 작성시간 16.01.24
  • 최강 한파 랍니다..이럴땐 무조건 따듯하게 지내시는게 최고죠 .. ^^ 작성자 낯선사람 작성시간 16.01.24
  • 오늘도 든거운 하루 되십시오 작성자 방하착 작성시간 16.01.24
  • 출석 작성자 비틀즈 작성시간 16.01.24
  • 바닷가에서 늘 외로움에 마음이 아리지만
    외로움이 없으면 무엇으로 마음을 맞추리
    이렇듯 외로움은 인생의 시련 품에
    아픔의 사랑 맛을 떠나
    외로움을 맞추어주는 사랑과 같은 것이다
    바다의 아름다움을 보고도 외로움을 탈출 못하는
    난. 어떻게 될지. 불쌍한 늙은 소년
    작성자 강릉 전찬수 작성시간 16.01.24
  •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달동산 작성시간 16.01.24
  • 푹 쉬면서 작성자 베쏘 작성시간 16.01.24
  • 행복하세요 작성자 하달(서울) 작성시간 16.01.24
  •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하나 작성시간 16.01.23
  •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천상취 작성시간 16.01.23
  • 따뜻하게 하세요~ 작성자 언제나 웃음 작성시간 16.01.23
  •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달동산 작성시간 16.01.23
  • 오늘도 감사한 하루 지내고 갑니다.// 작성자 푸른창 작성시간 16.01.23
  •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茂 强 (무강) 작성시간 16.01.23
  • 모든님 행복 가득하신 주말되세요 작성자 원우 작성시간 16.01.23
  • 날씨도 추운데 호남지방은 폭설 예보가 있네요. 건강에 유의하세요~ 작성자 촌지키미 작성시간 16.01.23
  • 소식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분단극복 작성시간 16.01.23
  • 안녕 하세요?
    거의 2주만에 컴을 열었습니다.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
    건강 잘 챙기시고 추위도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해돋이 보러 간지가 엇그제 같은데
    소한도 대한도 지나 가고
    벌써 1월 한달도 약1주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약 보름이 지나면
    또 설연휴가 이어지겠네요.
    5일이라는 긴 연휴가
    오랜만에 얻는 황금연휴가 아닐까 싶습니다.

    얼어 붙은 세계의 경제도
    이 매서운 한파도
    섣달 그뭄날을 기점으로
    모두 시원하게 풀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비록 추위의 절정을 이룰거라 하지만
    몸과 마음이 따뜻함으로 충만 하시고
    즐거움과 행복으로 가득 메워진
    귀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김기우/광양 작성시간 16.01.23
  • 즐거운 하루 되세요..므흣 작성자 예쁜사과 작성시간 16.01.23
  •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상황,
    모든 운이 따라주며 인생의 신호등이
    동시에 파란불이 되는 시기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언젠가“타령만 하다가는 꿈은 묻히고 말겠지요.
    이루고자 한다면 위해서는 진로를 수정해 가면 되지 싶습니다
    주말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지 선 작성시간 16.01.2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