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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 . . . (다) 작성자 병팔이 작성시간 13.08.18
  • 회 맛은 삼천포 ! 삼천포 전어 먹으러 갑시당...(당) 작성자 내친구7575 작성시간 13.08.18
  • 임도 따고 뽕도 따는 한국민간의술연구회.............................회 작성자 하사랑 작성시간 13.08.18
  • 요긴할때 도와드려야 하나 멀리 있다는 핑계로 그냥 방관만하고 있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전화위복이라고 하지 않나요. 더 나은 내일이 되라는 시련으로 생각하면 될것임.................임
    작성자 천진대경 작성시간 13.08.18
  • 연연하지 말고 자기 의사와 마음을 숨기지 말고 모든것을 훨훨 털어주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열심히 살다보면 누군다 인정해 줄날이 오겠찌요...^^*........(요)
    작성자 얌전이 작성시간 13.08.18
  • 며칠동안 연구회에서는 귀빈몇분이 다녀가시더니.초연님께서 운영자를 맡아 주셨습니다.초연님 감사 합니다.갈길이 멀지만 초심을 가지고 의연하게 초연하게 회원님들과 함께 운영자 초연....................................연 작성자 전인치유/서송연 작성시간 13.08.17
  • 길을 찿아야지요 회원님들께서 응원 부탁드립니다.초연님께서 운영자를 맡아 주셨습니다.전국민 건강을위함이라 하나 우리나라에선 아직은 험난한 길입니다.감사할뿐이며....................며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3.08.17
  • 헉....헉.....벌써 지쳤나요. 아님 무엇이 문젠가요. 남이 잘되면 배아픈 사람들은 정신차리세요.
    이간질에 음해에 나쁜건 다하는 인간 군상들은 제발 정신차리시고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되시길............길
    작성자 천진대경 작성시간 13.08.17
  • 죠스가 이러한 음해자들만 자바가면하네요~~헉~(헉 작성자 자여니 작성시간 13.08.17
  • 음해하는자는 부처님도 하느님도 용서 안하지요.그것두 얼굴도 보이지 않은 사이버상은 인간이라 할수 없죠.............죠 작성자 전인치유/서송연 작성시간 13.08.17
  • 길고 짧은 것(기술~의술)은 이웃이 더욱 상세하게 잘알고 있음~~~~~~~~`[음] 작성자 하늘천 작성시간 13.08.17
  • 다양한 여러가지 민간의술들을 인정하고 항상 배우는자세를 갖자구요^^
    다른 의술인들의 치료방법들을 깍아 내리고 그들위에 서기위해
    자신이 터득한 의술만이 최고라고 고집하는 교만에서 벗어나시길 ........길
    작성자 푸른소나무 작성시간 13.08.17
  • 요기 민간요법이 월매나 좋은지 아시는지요..?
    님들도 자주 들러 좋은 정보 공유 합시다..^^*~~~~~~~~~~~~(다)
    작성자 얌전이 작성시간 13.08.16
  • 가능한 전통의학,대체의학,민간의술 관련 내용을 배울려고 가입했어요. 작성자 이채민 작성시간 13.08.16
  • 길이면 다 길인가~~~~~~~~~~~~~~~~(가) 작성자 장선불 작성시간 13.08.16
  •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는말이 있지요 그래도 자기가 먹던 우물에 침뱉고 떠나는 사람은 짐승도 그렇케 안합니다 전인치유님이 말씀 하신데로 혹시나 그런분이 계시다면 초등학교의 바른생활을 한번 다시 읽어 보시길 ....(길) 작성자 행복해 작성시간 13.08.16
  • 길이빛날 한국민간의술 연구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날에 큰 광영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한국민간의술 만세-----[세] 작성자 명천터주대감 작성시간 13.08.16
  • 요즘.회장님과 저와 그리고 임원진을 이간질하며 그리고 연구회를 음해하여 우리회원들을 본인카페로 대거 가입을유도하는 쪽지와 문자등을 보내고 있다며 걱정 하시네요 그런문자나 쪽지는 보낸이와 함께 카페에 공개 하시거나 저에게 보내주시길.............길 작성자 전인치유/서송연 작성시간 13.08.16
  • 데이트 장소로 추천해주실만 곳 부탁드려요 ..............요 작성자 복소리 작성시간 13.08.16
  • 게들이 게맛을 알겠습니까 세월 흐르면 제 종족 잡아먹은 사실을 알겠지요. 참으려 헸는데.....데 작성자 전인치유/서송연 작성시간 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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