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알아보셔야 합니다.혈행성질환 중풍등 만성병을 침이나 온열요법으로 벙고친다... 회원님들은 속지 않을만큼만 공부 하셔야 합니다.전혀 효과가 없다는게 아닙니다.시간과의 다툼인데 시간을 허비할수 있다는 것이며 치료사 분들은 이사실을 주위에 알려야할 의무가 있죠 월등히 조은 방법이 있다는거..............거작성자민간의술/신인주작성시간13.08.07
야당도 여당도 있어야만 성장합니다. 만물이 음양의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움을 보이듯 민의회도 음지의 사람도 양지의 사람도 함께 가야 합니다...당장에 듣기 싫고 보기 싫어도 등을 돌리더라도 같이 가다보면 서로 다듬어져서 더 나은 민의회가 될것을 확신........................................(신)작성자남공이작성시간13.08.06
죠라했으니 어려워..민간의술님의 말씀은 전국민이 함께 하시길 희망 하십니다.수많은 치료사분들이 연구회에 다녀가시고 협조하시지만 그중 일부는 본인의 무리한 요구사항을 요구합니다.민간의술님이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로 인신공격과 유언비어 날조로 회원님들을 유혹하는 일을 서슴치 않는분이 가끔 계시답니다.회원님들에게 모두다 설명은 어려우며 민간의술님은 대응치 말라 하시는데 가만히 있자니.............................니작성자전인치유/서송연작성시간13.08.06
슴은 모르구요^^ 대한인국만 유일하게 민간의술을 불볍화 하고 있습니다.이는 현대의학과 한의학의 영향도 있지만 민간의술을 펼치는 치료사님들과 국민들의 성숙된 성찰이 요구되기도 합니다.똘똘뭉쳐도 갈길이 멉니다.타인을 음해하고 시기함은 그 사람 본인의 욕심에서 오는것이라 생각합니다.수천년 이어온 우리의 의술은 우리가 지켜야................야 작성자민간의술/신인주작성시간13.08.05
람보처럼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생각한다면 개인의 욕심을 버려야 할것입니다.휘연님 바쁜와중에 빗길을 달려 많은 물품을 수련회에 스폰하시고 좋은 강의까지 하시고 다른 일정으로 달려가신 것처럼요.저희는 몸을 낮추고 회원님들을 높여 민간의술을 단결시키려하는데 보이지않는 사이버공간에 깔아뭉개는 글을 올리는 무지한사람들은 우리카페 회원자격 없슴.....슴작성자전인치유/서송연작성시간13.08.05
망해야 할 사람은 망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로 인해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강간자도 감옥에서 꺼내 놓으면 바로 그 짓을 하는 걸 많이 보고 있으니까요. 울 회원님들...언제나 정직하고 성실하게 민간요법 전수와 보존에 힘을 모아 봅시다 사람 중심이 아니라 목적 중심이 되면 어디서든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간 들락 날락 하신분들도 혼자만 빠져 나가지 마시고 이유를 밝히시고 나가시면 좋겠군요. 그러나 한마디 사연도 발표 못하고 떠나게 하는 강퇴식은 반대... 사연발표하여 피해 막으려해도 내용이 맘에 안든다고 삭제하면 반대...................................(대)작성자남공이작성시간13.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