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며칠만 참으면 천고마비의 계절이 오겠지요??? 기대.........................대 작성자 하사랑 작성시간 13.08.07
  • 요는 점점 회원님들이 거의 만명가까이로 늘어나십니다.하지만 카페개설이후 하기휴가 멋지게 다녀오고 그 후유증도.포멧술과 명현현상 힘들게 교육해도 몇분은 다른정보와 다른사람들의 오보에 귀귀울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안타까운 심정이 들지만 어쩔수 없는일 모든 사람은 겪어 보아야 판단할수 있음을 다시한번 느끼며......................................................며 작성자 전인치유/서송연 작성시간 13.08.07
  • 점점 생각하는 지혜가 필요~~~~~~~~요 작성자 khan하늘사랑 작성시간 13.08.07
  • 거국적인 생각을 해야 할 시점.........점 작성자 빨치산 작성시간 13.08.07
  • 더 알아보셔야 합니다.혈행성질환 중풍등 만성병을 침이나 온열요법으로 벙고친다... 회원님들은 속지 않을만큼만 공부 하셔야 합니다.전혀 효과가 없다는게 아닙니다.시간과의 다툼인데 시간을 허비할수 있다는 것이며 치료사 분들은 이사실을 주위에 알려야할 의무가 있죠 월등히 조은 방법이 있다는거..............거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3.08.07
  • 여기는 강남일번지 태국입니더!!^&^..........더 작성자 쿤창태국 작성시간 13.08.07
  • 더욱 발전하는 민의회를 위하여.........................여 작성자 천진대경 작성시간 13.08.06
  • 신나는 일도 있을테고 시무룩한 날도 있겠지요...모든것이 자연의 이치와 같습니더...(더) 작성자 한의연 작성시간 13.08.06
  • 야당도 여당도 있어야만 성장합니다. 만물이 음양의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움을 보이듯 민의회도 음지의 사람도 양지의 사람도 함께 가야 합니다...당장에 듣기 싫고 보기 싫어도 등을 돌리더라도 같이 가다보면 서로 다듬어져서 더 나은 민의회가 될것을 확신........................................(신) 작성자 남공이 작성시간 13.08.06
  • ~* 니두 내두 놀라(요란스럽)게 하는 ?술객들로인해 민간의술에 먹칠을하니
    앞날이 막연자실해 집니다~ 여,,,, 민간(대체)의술의 대학원 수준으로 성장해야? (야) *~
    작성자 기,혈사랑 작성시간 13.08.06 '~* 니두 내두 놀라(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죠라했으니 어려워..민간의술님의 말씀은 전국민이 함께 하시길 희망 하십니다.수많은 치료사분들이 연구회에 다녀가시고 협조하시지만 그중 일부는 본인의 무리한 요구사항을 요구합니다.민간의술님이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로 인신공격과 유언비어 날조로 회원님들을 유혹하는 일을 서슴치 않는분이 가끔 계시답니다.회원님들에게 모두다 설명은 어려우며 민간의술님은 대응치 말라 하시는데 가만히 있자니.............................니 작성자 전인치유/서송연 작성시간 13.08.06
  • 들에는 벼들이 아주 예쁘게 자라는데 계속되는 장마와 더위에 병충해가 극심 민간의술 연구회 회원님들은 벼가 되야지
    피해를 주는 병충은 되지 말아야죠...............죠
    작성자 전인치유/서송연 작성시간 13.08.06
  • 요런사람은 지구를 떠나면 남은사람은 행복해질텐데 자기몸에 덕지 덕지 붙어있는 오물(변)은 보지 못하고
    남에옷의 겨묻은것만 나무라는 구제하고 싶어도 안되는 사람들................들
    작성자 박희숙 작성시간 13.08.06
  • 다들 안녕하시지요???????????????????? 요 작성자 꿀커피 작성시간 13.08.06
  • 이런 사람 저런사람 사람사는 모습이 천태만상이라 오로지 진실만이 승리 합니다 절망하지 마시고 묵묵히 하다보면 만인이 절로 따르는 그날까지 화이팅 합시다 ......다 작성자 되지요 작성시간 13.08.05
  • 야심을 버리고 정의에 새 장으로 나오도록,,, 우리들에 끈질긴 노력이 ....(이) 작성자 한의연 작성시간 13.08.05
  • 슴은 모르구요^^ 대한인국만 유일하게 민간의술을 불볍화 하고 있습니다.이는 현대의학과 한의학의 영향도 있지만 민간의술을 펼치는 치료사님들과 국민들의 성숙된 성찰이 요구되기도 합니다.똘똘뭉쳐도 갈길이 멉니다.타인을 음해하고 시기함은 그 사람 본인의 욕심에서 오는것이라 생각합니다.수천년 이어온 우리의 의술은 우리가 지켜야................야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3.08.05
  • 람보처럼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생각한다면 개인의 욕심을 버려야 할것입니다.휘연님 바쁜와중에 빗길을 달려 많은 물품을 수련회에 스폰하시고 좋은 강의까지 하시고 다른 일정으로 달려가신 것처럼요.저희는 몸을 낮추고 회원님들을 높여
    민간의술을 단결시키려하는데 보이지않는 사이버공간에 깔아뭉개는 글을 올리는 무지한사람들은 우리카페 회원자격 없슴.....슴
    작성자 전인치유/서송연 작성시간 13.08.05
  • 대를위한 행동이 결코 좋은 소리만은 듣지 않습니다.
    그러나 모두의 마음을 감싸안고 보듬어주면서 같이가면 더 좋지않을까하는 바람....,,,,,,,,,,,,,,,람
    작성자 휘연(최경숙)/순천 작성시간 13.08.05
  • 망해야 할 사람은 망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로 인해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강간자도 감옥에서 꺼내 놓으면 바로 그 짓을 하는 걸 많이 보고 있으니까요.
    울 회원님들...언제나 정직하고 성실하게 민간요법 전수와 보존에
    힘을 모아 봅시다
    사람 중심이 아니라 목적 중심이 되면 어디서든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간 들락 날락 하신분들도 혼자만 빠져 나가지 마시고
    이유를 밝히시고 나가시면 좋겠군요.
    그러나 한마디 사연도 발표 못하고 떠나게 하는 강퇴식은 반대...
    사연발표하여 피해 막으려해도
    내용이 맘에 안든다고 삭제하면 반대...................................(대)
    작성자 남공이 작성시간 13.08.05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