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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치거나 삶는것이 튀기거나 볶는것보다 건강에 좋아 ------------------------ 아 작성자 운이 작성시간 12.03.21
  • 오늘도 포근합니다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이대훈 작성시간 12.03.21
  • 짐작컨대 술김에 북한 정권을 향해 두 주먹질을 불끈 쥐고 의분을 토하다가 떨어진것 같은데......(데)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3.21
  • 까치산 역 에서 술취한 취객이 난동 을 피우다 철로에 덜어짐 ................짐 작성자 장도익 작성시간 12.03.21
  • 만남의 광장에서 우리 수다 한번 떨어 볼까~~~(까) 작성자 고개마루 작성시간 12.03.21
  • 세상만사 모든일이 뜻대로야 되겠소만............................................................................만 작성자 황소걸음 작성시간 12.03.21
  • 로그인 하여 민간의술로 다같이 모이세~~~~~(세) 작성자 구름과나 작성시간 12.03.20
  • 자! 모두 모이자 한국 민간 의술 연구회로......로 작성자 감꽃뜨락 작성시간 12.03.20
  • 수지맞는 삶으로~(정)...정이 많은사람들과..다소곳이 모여서..와우!러브~
    차한잔의 여유를즐기는자..(자)
    작성자 위풍당당 작성시간 12.03.20
  • 다모아 나름대로 엄선중입니다.민간의술 사업 아이템중..몇가지 아이템은 거의확실시 되고 있으며..몇가지는 검토중입니다.회원분들도 협조를 부탁드립니다.대한민국에서 가장 효과가 뛰어난 민간의술을 찿아요.최종적으로는 여러분[접수된사업예정자]과 함께 판단후 결정 예정..........정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2.03.20
  • 로(路)2012...
    미친이는 의식이 없고, 미친이는 길을 모르고
    미친이는 미쳤기에 그냥 가고 있오
    모두가 가버린 모두가 외면한 이 길을 난 가고 있을 따름이오
    덩실덩실 춤추며 광대가 되어..
    반기는 이 없는
    반겨줄 이 없는
    반길 수도 없는...이 길을.. 민간의술로(爐)..갑니다.
    작성자 마당쇠유 작성시간 12.03.20 '로(路)2012...미친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동족상잔이 동의보감으로 동병상린,동고동락은 민간의술로..........로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2.03.20
  • 요지부동.....동 작성자 불로초 작성시간 12.03.20
  • 꼬불 꼬불 이리저리 돌아가시면 안될런지요~~~~(요) 작성자 동반자 작성시간 12.03.20
  • 요즘 부천으로 갈 수가 없어서 맘이 안달이 났는데 방법이 없네 ..우짤꼬 .....꼬 작성자 건강이 작성시간 12.03.20
  • 을숙도를 아시나요~~~~((요))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03.20
  • 다시 보는 한겨레~ 겨레의 웅대함에 푸-욱 빠졌어요 한국의술을~~~~(을) 작성자 박달한길 작성시간 12.03.20
  • 금언중에서 가장 명품입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다)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3.20
  • 지금은 금중에서 가장귀한 금..................금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12.03.20
  • 요리레시피 찾아봐야겠어요.화전은 어떻게 만들어야 가장맛있는지 ------------------------ 지 작성자 운이 작성시간 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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