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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으로 미루지 말고 지금 바로 자기몸을 돌보고 건강을 지키시고 모두 건강한 삶을 살고 행복하세요......요 작성자 머찐 꿈 작성시간 11.05.10
  • 요기를 보세요..민간의술 연구회에 오심 다~있답니다..늦기전에 후회하시지말고 내몸 내가 치료할수있는 능력 길러봅시다...다 작성자 나연 작성시간 11.05.10
  • 나전(정선군 소재)에 가면 풍경이 아름답죠..조금더가면 아우라지 도 있구,레일바이크도 탈수가 있어서 가족나들이엔 괜찮은 곳이지요. 작성자 미래로 작성시간 11.05.09
  • 지금이 제일 중요 하다나 어쨌다나...^*^ 작성자 명초 작성시간 11.05.09
  • 까닭모를 심사가 되어 시심에 잠시 머물러봅니다 그저 흘러가야 하는것이 우리네 삶일런지...(지) 작성자 가경 작성시간 11.05.09
  • 길가에 모로 섯지요..도포자락 펄럭이는 소리가 상퀘 하길래 허벅지 두두리는 바람에도 잠시 몸을 맡겨 보았읍니다. 이가 많아 가렵던곳이 시원 시원 합니다.비밀인데..오줌도 찔끔.험! 아가리 밑으로 솟는 바람은 삿갓을 흔들어 댑니다. 한참이나 두손으로 삿갓을 움켜 잡아...스타일 구겨지고...김삿갓의 삿갓놈이 그깐 바람앞에 부들대면서 내체면을 구겨놓지 뭡니까.[ㅎㅎㅎㅎㅎ]...까 작성자 김삿갓[황용] 작성시간 11.05.09
  • ~* 당당하게 자가치료법 전수받아 실천하시는 횐님들 되시길,,, (길) *~ 작성자 기,혈사랑 작성시간 11.05.09 '~* 당당하게 자가치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요즘 날씨 참 변덕 스럽네요.신경통 앓고 계신분들 짜증 100% 세차하신분들 황당....당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1.05.09
  • 림인지 님인지 둘다 다 좋은 말 같아요 민간 의술 연구회에서 모두 다 사랑하는 회원님 들 이시기바래요 (요) 작성자 황산 작성시간 11.05.09
  • 요기 오신븐들
    너무 행복하실거예예
    항상 머물다 가시는 휴식장소로 생각하시고
    많이 오실 수 있도록 홍보부탁드립니다 _()_
    대구 달서구 머시마드림
    작성자 류지덕(cafe.daum.net/qhdtkgkwkrhdy 작성시간 11.05.09
  • 다들 들어보셨나요 북한은 침술 접골 등 민간요법이 세계 최고라던데요 ? ----------- (요) 작성자 꼼꼼이 작성시간 11.05.08
  • 지금시대에도 선조들이 사용하시던 민간요법 들이 많이 있지요.숨어있는 비법들을 발굴하는데,힘을 모읍시다. 작성자 미래로 작성시간 11.05.08
  • 어디 가셨다 이제 오시나요 10미호님 같이 힘있는 글을 쓸수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힘있는 글들도 세상을 바꾸지요.... 그런데...오늘따라 눈부시게 청명한 하늘이 어이하여 우울해 보이는지...지 작성자 김삿갓[황용] 작성시간 11.05.08
  • 다함께 우리 까페의 큰뜻을 알고 광고나 링크글 자제하시며 오실때마다 댓글이라도 달고 가시는 분만이 회원 자격 있다 생각 합니다.까페지기님이나 운영자님이 무슨 죄인이 아니잖아요? 우리가 월급 주는것도 아닌데.. 함께 그런 까페 만들어 가는 그런 아름다운 모습 보고 싶어....어 작성자 10미호 작성시간 11.05.08
  •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한국 민간의술 연구회 카페에 가입해서 좋은정보 많이 보도록 주위에 홍보 합시다. 작성자 꼼꼼이 작성시간 11.05.08
  • 히 히 히 라도 웃으세요.마음아파 하 하 하 웃음이 안나오면 억지웃음이라도 웃으면 마음이좀 달래질수도 있을라나....나 작성자 나뚜루 작성시간 11.05.07
  • 도인에 마음으로 상처입은 마음을 달래보지만 아픈가슴은 여전히......~~~ 히 작성자 10미호 작성시간 11.05.07
  • 다 내마음 먹기에 달렸다죠.슬픔도 괴로움도 행복도..도 작성자 나연 작성시간 11.05.07
  • 하하하 웃으시니 좋은일 있으신가 봅니다...무슨일인지 알수는 없지만 항상 즐겨 웃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미래로 작성시간 11.05.07
  • 유랑세월 삼천리 돌아 돌아 나 이제 왔노라..언제나 태평인 방방곡곡 우리네 민초들,썩어빠진 의료 정책으로 멍든 고통을 부여안고 꺼이꺼이 기다림으로 살아 가더라. 우리 민간인들의 그 순박한 애환들을 내가슴에 품고품어 그토록 시린 가슴으로 나 이제 왔노라..ㅎㅎㅎㅎㅎㅎㅎㅎ 웃지를~ 말어라~~하하하하.......하 작성자 황용 작성시간 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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