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창세기 10장 묵상하기

작성자장요셉(동행)|작성시간19.03.19|조회수155 목록 댓글 4

 

 

 

 

 

창세기 10장


노아의 자손들


1.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펫의 족보는 이러하다. 홍수가 있은 뒤에 그들에게서 자식들이 태어났다.

2.야펫의 아들은 고메르, 마곡, 마다이, 야완,투발,메섹,타라스이다.

3.고메르의 아들은 아스크나즈, 리팟, 토가르마이고,

4.야완의 아들은 엘리사아, 타르시스,키팀,도다님이다.

5.이들에게서 바닷가 민족들이 퍼져나갔다. 이들이 지방과 각 언어와 씨족과 민족에 따라 본 야펫의 자손들이다.

6. 함의 아들은 에티오티아, 이집트, 풋,가나안이다.

7. 에티오피아의 아들은 스바, 하윌라, 삽타, 라아마, 삽트카이다.

8. 라아마의 아들은 세바와 드단이다. 에티오피아는 니므롯을 낳았는데, 그가 세상의 첫 장사이다.

9. 그는 주님앞에도 알려진 용맹한 사냥꾼이었다. 그래서 ' 니므롯처럼 주님 앞에도 알려진 용맹한 사냥꾼'이라는 말이 생겼다.

10. 그의 왕국은 신아르 지방의 바벨과 에렉과 아카드와 칼네에서 시작되었다.

11. 그는 그 지방을 떠나 아시리아로 가서 니네베와 르호봇 이르와 켈라를 세우고,

12. 니네베와 큰 성읍 켈라 사이에 레센을 세웠다.

13. 이집트는 루드인, 아남인,르합인,납투인,

14. 파트루스인, 후에 필리스티아족이 나온 카슬루인, 캅토르인을 낳았다.

15 가나안은 맏아들 시돈, 히타이트,
16 여부스족, 아모리족, 기르가스족,
17 히위족, 아르케족, 신족,
18 아르왓족, 체메르족, 하맛족을 낳았다. 그 뒤에 가나안족의 씨족들이 사방으로 흩어져 나갔다.
19 가나안족의 경계는 시돈에서 그라르 쪽으로 가자까지 이르고,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츠보임 쪽으로는 레사에 이르렀다.
20 이들이 씨족과 언어와 지방과 민족에 따라 본 함의 자손들이다.

21 셈에게서도 자식들이 태어났는데, 그는 에베르의 모든 아들들의 조상이며 야펫의 맏형이다.
22 셈의 아들은 엘람, 아시리아, 아르팍삿, 루드, 아람이다.
23 아람의 아들은 우츠, 홀, 게테르, 마스이다.
24 그리고 아르팍삿은 셀라흐를 낳고 셀라흐는 에베르를 낳았다.
25 에베르에게서는 아들 둘이 태어났는데, 한 아들의 이름은 펠렉이다.

그의 시대에 세상이 나뉘었기 때문이다. 그 동생의 이름은 욕탄이다.

26 욕탄은 알모닷, 셀렙, 하차르마웻, 예라,
27 하도람, 우잘, 디클라,
28 오발, 아비마엘, 스바,
29 오피르, 하윌라, 요밥을 낳았다. 이들이 모두 욕탄의 아들들이다.
30 그들의 거주지는 메사에서 동부 산악 지방인 스파르 쪽까지였다.

31 이들이 씨족과 언어와 지방과 민족에 따라 본 셈의 자손들이다.
32 이것이 민족 계보에 따라 본 노아 자손들의 씨족들이다.

홍수가 있은 뒤에, 이들에게서 민족들이 세상으로 갈라져 나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곧은잔소리(마르티노) | 작성시간 19.03.20 9 니므롯처럼 주님 앞에도 알려진 용맹한 사냥꾼이라는 말이 생겼다.

    묵상 : 용맹한 사냥꾼!!
    현재는 어떤 사람이 용맹한 사냥꾼일까요?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데 갈등이나 고민없이 순명하는 것이 현재에는 용맹한 사냥꾼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 하루 용맹한 사냥꾼이 되어보리라 생각해 봅니다.
  • 작성자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3.20 32절-홍수가 있은 뒤에, 이들에게서 민족들이 세상으로 갈라져 나갔다.​

    묵상
    홍수 이후 새 역사를 이어갈 족보 이야기- 아담 이후 족보를 구체적으로 나열함으로써 이스라엘 민족이 어떻게 뻗어나가고 확장되어 가는가를 보여주고 있는데, 아담의 자식 카인. 셋 등 자식 중 셋을 통하여 노아에까지 이르고, 노아의 자식 셈, 함, 야펫 중에서 하느님께서는 셈을 선택하시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하느님께서 인물들의 선택 기준은 무엇일까? 예수님께서도 열두 제자를 선택하실 때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지 않으셨던가?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의한 구원의 역사가 아닐까? 오늘도 주님 섭리에 온전히 저를 맡기나이다. 저를 구하소서. 아멘.


  • 작성자김소화데레사(carrot) | 작성시간 19.03.20 32절: 홍수가 있은 뒤에, 이들에게서 민족들이 세상으로 갈라져 나갔다.

    묵상: < 갈라지다.>

    야펫, 함, 셈의 자손들
    씨족과 언어와 지방과 민족에 따라 갈라진다.
    갈라져 살 수 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민족 뿐만 아니라 가족, 성별, 계층, 종교, 집단 이기주의로
    분열의 늪에 빠지지 말아야겠다
    다짐해 본다.
  • 작성자김레온시아 ( leontia ) | 작성시간 19.03.20 1절: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펫의 족보는 이러하다.

    묵상 - 노아의 죽음으로 그의 집안이야기는 끝나고 후손들의 미래가 소개되는데...''~의 족보는 이러하다''는 족보양식으로 민족계보를 기록한 이유는 인류가 한 형제임을 강조하고 생명을 보존하는 하나의 공동체임을 강하게 드러내며 이스라엘이 결코 가장 위대한 민족이 아니라 하느님께로부터 주어진 삶의 터전에서 세대를 이어온 평범한 민족이란 사실도 알게됐다. 이 모든 게 하느님의 크신 자비덕분에 선택되었음을 체험하고 고백해봅니다. 한 하느님을 모시는 한 공동체임을!!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