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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요셉(동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20 16절 "저는 할 수 없습니다만, 하느님께서 파라오께 상서로운 대답을 주실 것입니다."
이 말씀 구절을 보면 요셉은 성령으로 충만해 있었던 것 같다. 정확한 꿈 해석으로 다가올 흉년을 대비하여 대책까지 제시하자 이처럼 슬기롭고 지혜로운 자가 또 있겠느냐며 파라오는 그가 하느님 사람임을 인정하고 총리 자리를 맡겨 전권을 가지게 한다. 하느님의 섭리에 의해 요셉은 오랫동안 고난의 시기를 끝내고 영광의 자리에 오른다.
주님께서는 수난과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시어 하느님 오른 편에 앉으시고 당신의 성령을 보내주셨다. 우리는 아무리 어려워도 주님 구원의 희망으로 살아간다. 주님, 이 어려운 때를 벗어나게 해주소서 아멘 -
작성자 곧은잔소리(마르티노) 작성시간19.04.20 38 "이 사람처럼 하느님의 영을 지닌 사람을 우리가 또 찾을 수 있겠소?"
묵상 : 요셉은 하느님의 영을 지닌 사람, 그 영을 지니기에 슬기롭고 제혜로운 사람이 되어 모두에게 인정을 받고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저희도 하느님께 지혜의 영을 보내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고 그 영을 지녀 참 그리스도인으로서 생활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주님! 오늘 저에게 지혜의 영을 보내시어 하느님의 뜻에 따르는 참 그리스도인이 되게 도와 주소서. -
작성자 김레온시아 ( leontia ) 작성시간19.04.21 45절: 파라오는 요셉의 이름을 차프낫파네아라 하고, 온의 사제 포티 페라의 딸 아스낫을 아내로 주었다.
51절: 요셉의 아들들의 이름~
*요셉이 받은 새 이름: 새로운 신원을 상징.
'차프낫파네아 -생명의 창조주라는 뜻
그의 장인이 된 포티 페라 -신전의 사제, 신이 준 사람
그의 아내가 된 아스낫 - 이집트의 여신 '네잇에게 속한 자' 라는 뜻의 이름
*요셉은 두 아들에게 하느님을 기억하는 의미를 담아 이름을 붙인다.
큰아들: 므나쎄 -''하느님께서 ...모두 잊게 해 주셨구나''
(고난의 땅에서 번성하게 해 주신 하느님을 기억하며)
둘째아들에게는 - ''하느님께서 ...자식을 낳게 해 주셨구나'' 라는 뜻으로 에프라임 이라 짓는다.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