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채욱맘작성시간14.12.05
저도 발룬티어 했었는데, 한국에서와 달리 자기 아이를 포함한 3~4명을 할당?받아 인솔해 다니며 도와줍니다. 한국에서는 엄마가 봉사하면 자기 아인 다른 엄마그룹에 보내지는데 정서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 언어가 편하지 않아 꺼리긴 했는데 아이들이 자기들끼리 노느라 바빠서 영어 거의 한마디 안하고 하루를 보냈습니다. ^^ 별밤곰님 말씀처럼 아이의 학교생활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꺼려하지 마시고 많이들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