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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김

정우 가족의 아름다운 모습

작성자wesley|작성시간12.09.13|조회수108 목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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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niceguy | 작성시간 12.11.01 진짜 그랬으면 좋겠니?ㅋㅋㅋ
  • 작성자niceguy | 작성시간 12.09.24 쩡우와 함께 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 난다. 맨 위 사진은 애버랜드에 갔을 때 어떤 아저씨가 우리 가족 사진 찍어주다가 자기 아들을 잠깐 잃어 버렸었지.. 얼마나 미안하던지..포천에 있는 베어스타운 스키장 쩡우는 직활강을 많이 하지.. 테크닉을 익혔으면 하고 바랬지만 쩡우는 그냥 내려가는 것만 하더군..ㅋ 그 다음은 운동회 계주 대표였지? 다리가 길어서 성큼 성큼 뛰어도 친구들 보다 더 잘뛰곤 했지만 쩡우가 앞 머리카락 날린다고 소극적으로 뛰어서 상대 대표와 거리를 많이 벌려 놓지는 못해서 아빠는 아쉬웠단다..
  • 작성자niceguy | 작성시간 12.09.24 맨 아랫 사진은 서해 바다 충남 태안군 꾸지나무 해수욕장에 갔을 때구나..아빠는 그때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이 매우 즐거운 일이란걸 많이 느꼈었던 여행 이었다.. 올 여름은 체육관 확장공사와 할머니댁 신축공사로 못갔네..내년 여름은 우리 가족 다 같이 해변으로 다시 한번 여행을 가자꾸나..벌써부터 기다려 진다^^~
  • 작성자쩡우짱 | 작성시간 12.11.01 네 저도 기대되내요.
  • 답댓글 작성자niceguy | 작성시간 12.11.02 그래...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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