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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정 김나현 작성시간25.12.03 세상 사람들에게 늘 앞서가는 창조의 소설 이지만 마치 자서전 같은 느껴온 감성 감정 경험의 공간 마음속의 여백을 밖으로 내뿜는
"운명을 걷다" 이미 정해진 타고난 운명은 미래 예측은 할 수는 있으나 성장과 교육 환경 등에서 많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이미 타고난 운명보다 정해진 운명 도 한 순간의 선택에 따라 바뀌는 것이 아니라 '달라지는 것이다.
우리는 잘 알면서도 때론 용기가 없어서 귀찮고 게을러서 그냥 처해진 대로 편안하게 살지 뭐!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도 되겠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는 눈뜨면 변화의 물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고정 불변의 삶은 없으니 한 순간의 선택에 따라 변화해 갈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아주 의미 있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하고 홍보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