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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정 김나현 작성시간25.12.03 존경하는 김 교수님 맑은 영혼의 심연 기울이신 마치 첫사랑 같은 "두 번째 첫사랑" 20대의 첫사랑 처럼 운명적으로 만날 수 밖에 없는 수많은 세상 사람들과 만남 중에서 또다시 뜨거운 가슴에 뛰는 심장 소리가 울리듯 단번에 읽어 내려갔습니다.
우리 는 순간의 선택에 따라 좌우되는 삶으로 이어진 생방송 같은 현실에서 연습이 없으므로 일어날 수 있는 기상 천에한 또 하나의 다른 삶으로 이어지는 심장 박동을 두드리는 '두 번째 첫사랑의' 소설에서 놀라움을 경험했습니다.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설레임과 만남 그리고 뜨거운 사랑을 엮어내신 창작의 소설입니다. 저는 마치 10대 소녀 처럼 박진감 넘치게 아주 잘 읽었습니다. 또한 후속 편도 희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