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학교없는사회 토론내용 작성자사과 이정섭| 작성시간10.11.04| 조회수108|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사과 이정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4 첨삭내용 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다음 책은 '아누슈 코르착의 <아이들>'입니다.(때: 11월30일(화) 오후 7시 / 발제: 따뜻한 소년(박우진) 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짱뚱이 이덕숙 작성시간10.11.04 느티나무 '100분 토론' 시간이었겠네요. 열띤 토론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 멋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경민 작성시간10.11.04 제가 할일을 너무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전 좋은 시간이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과 이정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5 행운아 님이 좋은 시간이었다고 하니 더욱 풍성한 기운이 일어납니다. 11월30일 토론은 가볍게 진행되면서도 의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쏟아질 듯하네요. 기대가 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완다(양두승) 작성시간10.11.05 정리 고맙습니다. 제가 준비가 부족해서 죄송한 마음도 크구요~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과 이정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5 겸손히 자신을 낮추고 배우며 자신과 삶의 의미를 찾아가고 있는 누완다 님의 모습을 배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막둥이..(^^*) 작성시간10.11.07 난해한 책이었지만,, 우리 토론의 수준을 한단계 업시켜준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중간중간 발제자의 질문도 좋았구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