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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설립 관련 업무 진행 현황 및 향후 추진 일정 보고 (추진위원장)

작성자신문섭(74-2)|작성시간16.09.06|조회수229 목록 댓글 15

안녕하세요. 추진위원장 황기원입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간의 현황과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하여 보고드립니다.  
  
1. 비대위 및 참조은세상의 고소 및 소송 관계  
    가. 추진위원장 직무집행정지가처분   
         - 기각  
    나. 추진위원장 당선무효   
         - 진행중(가항과 동일한 사전 선거운동 고소)   
    다. 추진위원장 상해(부산지방검찰청)   
         - 각하   
    라. 추진위원장 상해(진경찰서)   
         - 진행중(다항과 동일한 사건)   
    마. 명예훼손(참조은세상 대표)  
         - 각하   
    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위반  
         - 각하  
  
2.  조합설립동의서 징구현황(2016.09.06)  
        - 총 조합원수 : 1,653명  
        - 목표 징구수 : 1,240명(75%)  
        - 완료 징구수 : 1,012명(61.26%)  
        - 잔여 징구수 : 228명(13.79%)  
  
3. 전 집행부 임원 소송 제기 진행상황 및 향후일정  
    가. 7/27 3차 임원회의시 협력업체중 정비업체인 창조씨엔디 민사소송 우선제기키로 함.  
    나. 7/28 3차 추진위원회의시 기타안건으로 전 집행부 임원의 협력업체 민사소송보다

         형사소송 제기 하자는 의견  추진위원 직접 참석자 19명 전원찬성  
         (민사소송은 돈이 들지만 형사소송은 돈이 안들기때문에 형사소송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  
    다. 절차상 보완위해 8/31 4차 임원회의시 안건으로 새로이 상정후 동의서를 우선적으로 징구해야

         한다는 의견과 추진위원회의에서 결정난 사항이라 진행하자는 의견으로 나뉘었으나 가결로

         형사소송 추진 결정  
    라. 고문변호사와의 의견조율로 고소장 준비 후 9월말에서 10월초 접수 예정   
  
4. 향후 일정 및 협조 사항  
    가. 9월말   동의서 징구 65% 달성 계획  
    나. 11월말 동의서 징구 75% 달성 계획  
    나. 1000장 이후의 동의서 징구는 매우 어렵고 힘든 상황이며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이 필요한

         작업이라서 이후 징구현황 노출은 되도록 자제할 예정이오니 이해 해주실 바랍니다.     
         아울러 동의서 징구 75% 달성을 위해 추진위원장으로서 쓸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할 것입니다.   
         그러하오니 이 막중한 시기에 조합원 여러분들께서는 다소 이해안되고 불만이 있으시더라도

         저를 믿으시고  또한 저희 집행부 임원들을 신뢰하셔서 힘을 실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궁금한 사항은 밴드보다는 추진위 사무실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51-807-6655)  
         저희 구역은 어렵고 힘든 이길을 동의서 900장 돌파로 1000장 돌파로 바깥 타구역에서 보기에도

         놀랄정도로 단합된 모습으로 가고 있습니다.

          다소 의견의 불일치도 있지만 그리 심한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똘똘 뭉치는 마음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전진합시다.

          금년 12월의 조합설립인가를 위해 카운트다운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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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朴炳根(445-48) | 작성시간 16.09.07 자올 허수호 .
    이제 제발 좀 고마 하세요..

    난 지금까지 전 집행부 과거 청산에 대하여, 항상 찬성하여 왔으며, 반대를 한적이 단 한차례도 없습니다.

    단지..
    죽은 조합을 살리는 일정의 윤곽이 나오니, 이 일에 좀 더 신경을 쓸 뿐입니다.

    허수호씨는 내 스토크 입니까 ?
    내 글마다 주렁주렁 댓글 달고..
    스토크 아니면,, 댓글 주렁주렁 달지 마세요...

    앞으로 또
    허수호씨 주특기인 댓글 주렁주렁 달면.
    허 스토크라고 칭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朴炳根(445-48) | 작성시간 16.09.07 자올 허수호 .
    그리고 예전 카페 글 지운 것은..
    예전의 반대파들과 싸우면서 화딱지가 나서 몽땅 지운 것입니다.
    이런 것도 스토크 합니까 ?

    제발 고마 하세요..
    난. 지금 한가하게 댓글 달며 낭비할 시간이 없어요.
  • 작성자김혜경(동원아파트7동) | 작성시간 16.09.07 허수호님, 박병근님,
    우리촉3구역에 꼭 계셔야할
    두분입니다,
    그리고 조합이 설립되고
    분양, 완공 입주하면 이웃사촌
    으로 지내셔야 할 분들입니다
    부탁하건데 두분의 현명한
    지혜 함께 모아서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지길 소망
    합니다
    제발 촉 3구역을 위해 화합합시다
    옆에서 보노라니 불안하기
    그지없습니다
  • 작성자朴炳根(445-48) | 작성시간 16.09.07 좀 조용히 살기 위하여
    카페도 탈퇴를 하겠습니다.
    뒤에서 따발총으로 총질을 계속 하시던지....
  • 작성자자올 허수호 | 작성시간 16.09.07 장애물을 치우지 않고
    토끼부터 잡자고 하더니
    자기가 먼저 토끼네...
    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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