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 구룡사 가기전 ...
사천왕문으로 신도들이 소원빌고 들어가더군요.
치악산 구룡사...
부처님 오신날 행사입니다. 점심으로 비빔밥을 대접하고요.
기념품 가게.
구룡사 옆에 있는 구룡폭포입니다.
기념사진 한 장씩...
제선이 작품입니다.
행사 구경하고 좀 더 올라가다가 물가에 앉아 가지고간 김밥 먹었습니다.
올만에 제선이도 기분 좋았지요.
세렴 폭포라 하는데 폭폰지.. 넘 작은데도 물떨어지면 폭포라 이름 붙인기 이상하죠..ㅎㅎ
요 다람쥐는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다가오더군요. 알고 보니 먹을걸 얻어먹다 사람과 친해졌다네요.^^
이장아저씨 집 앞에 활짝 피었길래 넘 화려해서 한 방...
이름도 모르지만 화려함에 놀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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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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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꽃 작성시간 07.05.25 제선인 아직 저보다 약간 빠져요. 한 달만 있으면 엄마키보다 더 클거라고 하면서 열심히 먹고 있고요. 아빠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데 저는 살이 올라 통통해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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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나무 작성시간 07.05.26 풀꽃님 지금 모습 딱 좋으세요. 이전 사진보다 더 젊어지신 듯~. 산생활이 확실히 건강에 좋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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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코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5.26 사진을 잘 찍어서 그런건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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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산흑수 작성시간 07.05.25 절 현판을 치산용 악구사로 읽었네요. 엉 이상하다 했더니...옛날에 선암사 가던 길에 길을 잃고 그 절 앞에서 조계산 선암사를 조선암 계산사로 그렇게 잘못 읽은 어느 동료가 여기가 어떻게 선암사냐고 우기던 일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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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코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5.26 저도 그렇게 읽구서리... 먼 만말인지 몰라 고개를 갸우뚱거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