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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작성자코마| 작성시간07.05.24| 조회수5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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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eace 작성시간07.05.24 부처님 오신날 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제대로 한번 나들이 했군여~!!
  • 답댓글 작성자 코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25 비온다 해서 안갈라다 집옆이라 갔더니만 다행이 날이 참 좋았어요.
  • 작성자 봄나무 작성시간07.05.24 계곡에서 신선이 된 한 지붕 세 사람~. 제선이 함박웃음 5월처럼 싱그럽고요~. 마지막에 꽃은 아이리스 종류 같네요. 우리말로 붓꽃이던가요.... 두 가지 색은 드물던데 정말 화려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코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25 비교해보니 비슷한거 같기도...ㅎ 직접 보시면 더 좋았을걸요.^^ 이장아저씨는 꽃을 좋아해서리 집 둘레가 온통 꽃밭입니다.
  • 작성자 허심이 작성시간07.05.25 제선이 훌적자랐네요...함박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제선이 한번 보고 싶구나...
  • 답댓글 작성자 풀꽃 작성시간07.05.25 그동안 많이 컸어요. 제선이 너무 클까봐 걱정인데 자기는 최소한 180은 넘어야 한다고 매일 키재고 그래요.
  • 작성자 무지개 작성시간07.05.25 구룡폭포 보기만 해도 시원스레~~ 좋습니다. 꺄오 제선이 키 큰것 보소, 엄마 보다 더 크네. 부러워라^^. 모처럼 코마님, 풀꽃님 함께 한컷~ 코마님은 볼살이 사알짝 빠지신 듯 하네요.^^ 풀꽃 언니는 늘 고운 모습 그대로~~ 예뻐요.키스
  • 답댓글 작성자 풀꽃 작성시간07.05.25 제선인 아직 저보다 약간 빠져요. 한 달만 있으면 엄마키보다 더 클거라고 하면서 열심히 먹고 있고요. 아빠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데 저는 살이 올라 통통해지고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 봄나무 작성시간07.05.26 풀꽃님 지금 모습 딱 좋으세요. 이전 사진보다 더 젊어지신 듯~. 산생활이 확실히 건강에 좋은가봐요.
  • 답댓글 작성자 코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26 사진을 잘 찍어서 그런건데....ㅋ
  • 작성자 백산흑수 작성시간07.05.25 절 현판을 치산용 악구사로 읽었네요. 엉 이상하다 했더니...옛날에 선암사 가던 길에 길을 잃고 그 절 앞에서 조계산 선암사를 조선암 계산사로 그렇게 잘못 읽은 어느 동료가 여기가 어떻게 선암사냐고 우기던 일이 생각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코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26 저도 그렇게 읽구서리... 먼 만말인지 몰라 고개를 갸우뚱거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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