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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재 떠난 새

작성자하늘과 땅|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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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상림 작성시간26.06.14 오랜만에 제비집을 보네요 어릴적 시골 초가집 아래 제비집을 의자 올라가서 알을 꺼냈던 기억이 있어요..매일.제비새끼들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하셨겠어요. 그런데 떠나바렸다니요. 얼마나 섭섭할런지 상상이 되지만 내년을 또 기다려야지요.
  • 작성자 우병택 작성시간26.06.14

    덕분에 성경 말씀 마음 깊이 새겨서 갑니다^^*

    생명의 말씀인 성경에는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
    라는 엄숙한 선언이 있다.
    그런 종교적 선언이 아닐지라도,
    매일의 아주 사소한 일상 속에서 만나고 교분을 나누는 이들을
    늘 진심으로 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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