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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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똑쏘리 작성시간14.11.30 햐 여긴 논쟁으로 정확한 점보를 원하는 분들이 헷갈려 하겠군요.
지피들은 일차진료비를 받는데 있어서 자기네들 마음대로 라서 천차만별입니다.
적게는 십불 많게는 백불도 받습니다.
진료전에 잘 알아보시고 결정해야지요.
중한 병에 걸렸을땐 국립병원은 무료이지만 시간을 다툴땐 좀 불리해 집니다.
그래서 미국 보험회사들이 호주나 뉴질의 의료시스템을 압력을 가해서 바꿔가고
있습니다.
1990년까지만해도 전면 무료였던 의료체계가 많이 변했죠.
보험장사로 재미본 미국회사들이 지금 벌때처럼 들쑤쎠나서 오락가락 하는데
그래도 중한 병이나 사고는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팬쇼너가 되면 거의 무료입니다. -
작성자 데이빗,리 작성시간15.06.20 정말 저는 뉴질랜드가 아닌 한국에서 살았다면 병원비로 인해서 벌써 파산 신청 했으리라 생각 됩니다 혈압으로 인하여 어지럼증이 지금도 생활에 어려움을 주는데 지금껏 15년 동안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고쳐 주려는 뉴질랜드가 제겐 얼마나 고마운지요 죽을때까지 감사하고 살아도 모자랄 형편 입니다 저희 집안 내력이 이 문제로 인해 60을 못 넘기고 세상을 떠나신것 아닌가 생각하면 제나이 60중반을 훌쩍 넘겨 아직은 건강하게 일을 하고 있으니 죽을때까지 감사하고 살아도 부족할 뿐이네요 정말 좋은 나라 입니다 다른곳은 아픈곳이 전혀 없는데 허구헌날 어지러워서 고생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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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닉네임은 Alex 작성시간16.05.11 잘 읽어보았습니다, 좋은 말씀이네요.
저는 와이프와 아기를 데리고 조만간에 이민하려고 준비하는 데요, 그동안 제가 보험은 안들었는 데 (제가 병원에 잘 안가서 ..), 와이프와 아기 때문에라도 이제 보장성보험에 가입하려고 합니다, 이것 저것 병원에 가서 진찰이나 치료받는 경우가 많아지네요,.
뉴질랜드에 가서도 진료비때문에 보험혜택을 보고자 한다면, 삼성생명같은 국내보험보다는 외국계 보험사 (예를 들면 AIG 생명 같은 ..) 이 나을까요 ?
혹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