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만에 들어와보니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전 2005년부터 1년 동안 NZ 워홀 다녀왔고, 여기 카페 활동도 참 열씨미 했었었죠~~ 어느덧 십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다덜 모하고 사는지 '응답하라 2005' 하고 싶네요.. NZ 은 언제나 저의 제2고향이랍니다.. 그립네요 AOTEORA! 작성자Diving(K)작성시간15.02.14
뉴질 워홀 열심히 준비합니다. 정말 말도 못하게 피나게 노력하고 있으니 결과를 많이 기대하지만, 전 노력파 입니다. 저와 같이 영어톡 그룹톡 하실 분들 부담없이 연락줘요. 저 불편한 사람 아니랍니다. 얼굴도 인상도 좋은 편이고, 남한테 폐 끼치는 성격은 아니돼요. 저의 글을 읽고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대표자가 아닌. p.s Jolleygood 입니다.(스마일)작성자여우태여님ㅋ작성시간15.02.08
저도 처음 고민이.. 영어를 어찌 해낼까? 였습니다. 지금역시 영어공부 하며 일 하고 있고요. 손 놓으면 않되고 자꾸 하고 실력 늘여야 합니다. 걱정된다 하시면 " 해보자?! 가면 잘 될거야!" -하고 긍적적인 마인드로 해보세요! 즐거운 한주의 시작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마음새작성시간15.02.02
막상 간다고 결정하고 어제는 정말로 잠이 안오더군요 아침부터 아이들 밥먹이구 영어 동화를 읽어주며 유투브 영어 방송도 보여주고 핸드폰만 만지작 거립니다 이렇게 고민만 하느니 가서 부딪히면 그럭저럭하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 오늘 하루 길겠네요 여러분의 오늘은 어떠신가요 All the best ! 작성자jennykim작성시간1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