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저에게 힘을 좀 주세요..3일전 도착해서 열심히 CV돌리며 집구하고 있는데..말도 잘 못알아듣겠고 힘들어요!! 힘을 좀 주세요 작성자 StephaniePark 작성시간 13.09.14
  • 이번토욜날 아오테아광장서 두루제라는 한인축제한다해서 간만에 시티상경?갑니다ㅋㅋ 혼자 닭꼬치나 사먹으며 구경을ㅋㅋ 다같이 축제구경이나해요^^ㅎ 작성자 두롱이 작성시간 13.09.12
  • 20일에 웰링턴으로 워킹갑니다! 웰링턴에계신분들 알고지내용:) 작성자 안녕윌슨 작성시간 13.09.12
  • 단기로 다녀온후에 너무 다시가고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는 있긴한데 대충 얼마드는지 가늠이 안되네요..사실 제일중요한게 금전적인 문제인데 ㅠㅠ아직 20대초반이라..부모님 도움을 좀 받아야할것같은데 작성자 날라가야지 작성시간 13.09.11
  • 오클랜드에 한국 책 파는 서점 있나요. 제가 리스닝이 너무 안되서 책을 좀 구입하고 싶은데 어디 없을까요.. 작성자 auckland11 작성시간 13.09.11
  • 10월 말 떠나기로 하고 오늘 8주 학교,보험, 홈스테이 소개비 ,한달 홈스테이비 하니 500만원 가까이 나왔더라구요 항공료를 제외하고
    다니던 일 그만두고 부모님 도움없이 가려니 하 돈이 막막해요 이게 정말 최소의 비용일까요..ㅜ.ㅜ
    작성자 징니 작성시간 13.09.10
  • 우와 ,, 등업되었네요~ 여행준비는 일본여행 4년전에 하고 누군가와 같이 가는건 처음이라.. 걱정이 태산입니다.
    비행기표도 그렇고 ... 내년5월에 가는데 많이 물어보고 할 것 같아요~ 잘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지우기 작성시간 13.09.10
  • 10월 26일 뉴질랜드로 가네요~ 걱정반 기대반 설레이네요..
    그런데 12개월정도 있을생각인데.. 중간에 한국 잠깐 오게될 일이 생기면 워홀비자혜택은 끝나는거죠..?
    작성자 허꼼 작성시간 13.09.09
  • 11월6일에 뉴질랜드로 출국합니다! 떨리고 긴장되요~!!!! :) 작성자 치킨리틀 작성시간 13.09.09
  • 자동차 정비업체 정말 좋은곳 아시는분!! 에어컨가스도 충전해야하고 음향데크쪽도 손봐야하는데 저렴하고 친절하게 하는 곳 있는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워홀러홀러 작성시간 13.09.08
  • 잠깐다녀왔던뉴질랜드였지만 아직까지도 마음은 거기있을정도로 너무감사했던한달...다시 가고싶어서 나름 알아보고준비하고있는데 뭐가뭔지하나도모르겠어요ㅠㅠ다시꼭한번가고싶네요 너무꿈같았던 시간이었어요 작성자 날라가야지 작성시간 13.09.08
  • 그리운 뉴질랜드~... 24살에 워홀비자를 들거 비행기에 몸을 싣고 2008-9년도를 뉴질랜드에서 보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생활하면서..
    일하다가 힘들때 간간히 그리웠던 그때를 떠올리곤 합니다. 정말 좋은곳이에요
    그때 사겼던 외국 친구들..동생들 오빠들 언니들도 이제 많이 연락 끊어지고 뉴질랜드의 추억을 같이 얘기할사람이 없어 슬프네요 ㅜㅜ
    저같은 분있으면 같이 추억 쉐어나 ㅜㅜ 혹은 그곳 얘기 재미지게들려주실분들도~~
    간만에 구경왔다가 나가기 아쉬워 글써보아요. 저같은분 환영 :3
    카톡:aquarius0
    작성자 Ohayo☆ 작성시간 13.09.07
  • 오클랜드 글렌필드 입국했습니다!@@ 작성자 달려라너구리 작성시간 13.09.06
  • 4일차 워홀러입니다 남섬 넬슨에 백팩에 있어요
    이 근처 계신 분 누구없나요??ㅜㅜㅜ
    그리구 4일차워홀은 무얼해야되나여
    작성자 삐리뽕a 작성시간 13.09.04
  • 호윅이나 메도우랜드쪽사시는분안계시나요? 심심해죽겠어요ㅋㅋ 작성자 두롱이 작성시간 13.09.03
  • 더니든에 언어 교환 모임이나 아님 어학원 말고 다른데서 영어 배울만한 곳 아시는분!! 작성자 워킹피플 작성시간 13.09.03
  • 퀸스타운이나 크롬웰 계신분 있으신가요? 아니면 지내셨던분이나? 어떤곳인지 일자리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ㅎ
    블레넘 시즌도 막바지라 공장지원 해뒀는데 될지 안될지 모르겠네요 안되면 퀸스타운이나 크롬웰 가볼생각인데..
    지금 크롬웰 빈야드 일자리 있을꺼라고 들었는데 무작정 가긴 참 망설여지네요 ㅎ
    작성자 basss 작성시간 13.09.02
  • 홈스테이에서 플랫으로 옮겼는데.. 그냥 외롭네요...
    다들 바빠서 못보고 집에 있어도 대화를 안하니까. 쓸쓸하네요.
    작성자 뉴질랜드연수생 작성시간 13.08.29
  • 어느덧8월두하순으로 접어들면서 많이 선선해지고 있네요
    우리님 !!! 남은시간 유익하게보네세요
    작성자 가수오주연 작성시간 13.08.24
  • 코바늘하고 실은 있는데 뜨개질 해주실분 있으면 02108292774 문자한글 가능
    카카오톡 가능 (alisha0323)
    성별은 상관없음 나이는 27살이상~~34살 사이.. 그븐들증 있으실것같아서요.
    작성자 뉴질랜드 생활 작성시간 13.08.2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