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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햇살처럼 풍요롭고 풍성한 한가위추석명절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오주연 작성시간 12.09.27
  • 근데 섬머타임 시작하면 스마트폰 시계는 지가 알아서 바뀌는 건가요 -_ -? 한시간이 바뀐다..애매하네...
    오클첨 와서 세시간차이도 시차적응하느라 힘들었는데 ㅋㅋ
    작성자 에벨레 작성시간 12.09.26
  • 오늘 새로 가입했는데..... 가입인사합니다. 모두들 반갑고 많은 정보 얻어갈께요. 감사....꾸벅 작성자 녹녹색 작성시간 12.09.26
  • 오늘 오클랜드에 와서 acb백패커에 있어요 ㅠㅠ 동양인은 저밖에 없네요 흑흑..
    휴대폰도 잘 안되고 와이파이도 안되서 카톡도 안되고...일단 오늘은 도착했으니까 내일부터 다시 찬찬히 해봐야죠ㅠ.ㅠ
    작성자 ipoal 작성시간 12.09.26
  • 아 여기 배송 기간이 왜케 긴거임? ㅡ..ㅡ 작성자 사용 가능한 닉네임 입니다. 작성시간 12.09.25
  • 오늘면접보고왔는데 갑자기 얼마받고싶냐고물어서
    긴장을타서 그랬는지 내가왜그랬는지
    한국처럼주는데로받겠다고하니깐
    20불준데요
    아~~걍 막 크게불를껄 그랬나
    집에오는길에 후회가 막 밀려오네요
    작성자 킴봉구 작성시간 12.09.25
  • 오늘따라 유난히 한국이 그립네요. 다들 힘내시길... 작성자 암브로시아 작성시간 12.09.25
  • 섬머타임은 언제 시작하나요?? 작성자 Hayes Kim 작성시간 12.09.24
  • ㅜㅜ오늘도 기분이 꽝.....서럽네요.. 작성자 madsheep 작성시간 12.09.24
  • 맨날 사람들 만나다가 오늘 하루 집에만 있으니 생각만 많아지고 싱숭생숭해지고 ㅠㅠ, 한국에 있을 때는 혼자 집에서 있는거 완전 좋아했는데 ㅠㅠ, 내일부터 다시 부지런히 움직여야지 ㅠㅠ 작성자 둠두:D 작성시간 12.09.23
  • 뉴질랜드에 온지 7일째되는 날이네요...입국 첫날 사진기를 들고 방황하는 저를 어느 한국 분들이 살려주셔서 아직까지 살아있습니다ㅋ 지금은 타우랑가에 머물고 있는데, 여기 일자리 사정이 별로 좋지 못하네요. 아직 백수.ㅜㅜ
    이제 예산도 거의 떨어져가기 시작하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ㅎㅎㅎ
    그래도 벽난로 피우려고 스페인친구랑 장작과의 치열한 전투로 벌이고, 아직까진 그냥저냥 즐겁기만 하네요.
    하지만 역시 한국사람이 그립긴 합니다.히히히 :)
    작성자 25년째방황중 작성시간 12.09.23
  • 카톡모임해요. 심심하신분들 카톡으로 이야기해요.
    외로우신분들 대화하고싶으신데 아무예게도 얘기할사람 없는분들 등등 카톡으로 대화해요^^
    카톡으로 이야기 나누다보면 소개팅도 원하신다면 서로 의논하여 만들어봐요^^
    작성자 뉴질랜드 생활 작성시간 12.09.22
  • 돼지 두루치기 먹을사람~~~ 작성자 킴봉구 작성시간 12.09.21
  • 언제나 맥주한잔은 달콤하군요. 다들 힘든 타지 생활에 힘내시길... 작성자 레몬쥬스 작성시간 12.09.20
  • 아 직장을 새로 옮긴지 얼마 안된는데 하루하루가 살얼음판 걷는것처럼 긴장의 연속이네요ㅠㅅㅠ 작성자 ZeeNa 작성시간 12.09.20
  • 치치는 계절이 까꾸로가나
    오늘엄청 춥네요 잘때 점퍼좀벗고 빤쓰만입고 자고싶으다
    너무추버요
    작성자 킴봉구 작성시간 12.09.20
  • 싸이가 미국에서 활동을 하면서 한국인에 대한 인지도가 점점 나아지고있네요. 여기 현지애들은 아직 잘모르는듯 하나, 유학온 동양여자분들이 제가 한국인이라는 걸 알자마자 오빤 강남스타일~! 이러는데 아휴~ 숨넘어가것네 ㅋㅋ 작성자 뉴질아오 작성시간 12.09.19
  • 오늘 날씨가 줗은데 놀러가고슈네요 ㅋㅋ
    심심하신분들 외로우신분들 친구하고싶으신뷴들 모두 대환양입니다......
    작성자 뉴질랜드 생활 작성시간 12.09.19
  • 어디서 긁혔는지 모르는 상처를 발견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손가라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작성자 둠두:D 작성시간 12.09.18
  • 태풍 산바가 한반도 코앞까지 피해가 없으시길록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가수오주연 작성시간 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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