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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밀톤. 문닫은 가게가 왜 이리 많은지. 참 볼떄마다 제가슴이 아프네요 작성자 legacy 작성시간 12.08.14
  • 한국이 그리운건 아닌데 한국사람이 그립다.
    마주 앉아 하루만 한국말로 신나게 떠들어봤으면 좋겠다. 오클랜드는 너무 조용하다.
    머릿속이 복잡할때 마다 항구로 와서 바다를 보고 있으면 내 선택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보는 시간인것같다.
    작성자 곧뉴질랜드갑니다. 작성시간 12.08.14 '한국이 그리운건 아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어제 저녁에는 비왔었는데. 온지 2주가 넘었는데 아직 저에게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군요.ㅎ
    어제 성당갔었는데 저 혼자고 ㅠ 여기서는 자신감 가지고 살아야하는데 막상 누군가와 대화하고싶어도 그자리에서 얼어버리니 ㅎㅎ
    오클랜드는 뭔가. 시드니 같다고 해야할까? 여행하기는 좋은데 살기에는 좀 복잡하고 삭막하다는 느낌을 받는군요 ㅎ
    여유도 없고 저하고는 좀 안맞나봐요 ㅠㅠ 그래서 조금이나마 여유있는 곳으로 떠나려 합니다 ^^
    작성자 skinship777 작성시간 12.08.13
  • 아이고 ㅠㅜ 이제 오클랜드로 갈날이 일주일도 안남았네여 ㅠㅜ준비한다고 준비하는데 빠트린건 없는지 걱정도되고 학원에서 잘할수있을지도 걱정되고 그냥 하나하나 다 신경쓰이네요 ㅠㅜㅠㅜ 나름 토익공부해서 800넘기고 회화도 같이 병행했는데 자신감이 부족해서 인지 머리가아프네여 ㅠㅜ 에휴ㅋㅋㅋㅋㅋ될대로 되라식으로 가기엔 돈이 너무 많이드네여 ㅋㅋㅋ없는살림이 집에서 지원다해주는데 ... 그래도 뭐 잘할수있겠죠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skyeva 작성시간 12.08.13
  • 오클랜드에 온지 벌써 이틀째입니다. 입국 심사조차도 통과하기 힘들것 같다는게 주위의 반응이었는데 공항에서 숙소도 예약하고 심카드도 구입하고 숙소까지 와서 지금은 이탈리안 친구까지 생겼네요.제 영어실력을 잘 알기에 저도 신기할따름이네요. 하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영어를 못하니깐 오히려더 다가가고 적극적으로 변하게되네요. 우선 제가 살고 봐야하니까요. ㅋㅋ
    전 현재 오클랜드 surf'N'snow 라는 숙소에 있습니다.좀 유명한가봐요.ㅎ IRD넘버를 진작 안만든게 제일 후회되네여. 오래걸린다는데. 빨리 일자리 찾고 싶습니다.ㅎㅎ 다들 힘내시고 제 카톡아뒤는 wnsrb903 입니다^^
    작성자 곧뉴질랜드갑니다. 작성시간 12.08.12 '오클랜드에 온지 벌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곧 오클랜드 정착 1년이 되어가는데도 ㅠㅠ 아직도 적응이 안되고
    생각한거와 정반대로 돌아가는 현실이 두렵네요 ㅠㅠ
    한국이 그립기도 하고
    직장이며 안락한 생활 포기하고 뛰어든 고생길을
    이쯤에 대충하고 접자니... 그러기는 싫고..

    흐린날씨만큼이나 마음도 흐리멍텅 하네요 ㅠㅠ 휴휴
    작성자 니나해라슈야 작성시간 12.08.11
  • 오클랜드 도착 4일째네요.. 시간 가는게 조금 두렵네요ㄷㄷ
    생각한데로 이루어지진 않지만.. 긍정적으로 생활해야겟죠?ㄷㄷ
    남은 주말들 알차게 신나게 편하게 보내세요 ㅎㅎ
    작성자 내눈물다모아 작성시간 12.08.11
  • 내일은 주말이네요. 날씨만 좋으면 카메라 들고 나가보렵니다.
    Landscape사진 찍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실련지.. ㅎㅎ
    작성자 skinship777 작성시간 12.08.10
  • 드디어 학원 등록하고......흠........
    요번주는 청강하고 돌아다니다 끝....
    일자리는 없고 이런쒸 ㅋㅋㅋㅋ 오클 시티에 있으신분 연락하세용 외롭네요
    작성자 횬스 작성시간 12.08.09
  • 오오 오늘 간만에 해가....쨍쨍해요! 그런데 조금 이따가 비올 것 같네요...ㅋㅋㅋ 작성자 viggo 작성시간 12.08.09

  • 어마어마하게 비온드아아아아아
    지붕뚫어지겠어ㅤㅇ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아침엔 화창하게 쭈욱 해만 떠있길
    작성자 코난내마음은진심이야 작성시간 12.08.08
  • 아웅...오늘은 왜이리 음란광고가 여기저기 남발하고있는걸까요....
    보기싫어욤.....ㅜ.ㅜ
    삭제해주세요~~~~~
    작성자 ☆JUNE☆ 작성시간 12.08.08
  • 뜨끈한 국물이 땡기는 하루 입니다.!~ 작성자 최재영. 작성시간 12.08.08
  • 사진찍고싶은데 요새 계속 날씨가 좋지 않네요 ㅠ 작성자 skinship777 작성시간 12.08.08
  • 아 소재고갈... 작성자 헤이스팅어 작성시간 12.08.08
  • 9월달에가는데 계획짜는데 왜케 막막한건가요ㅠㅠㅠㅠㅠ
    아 뭐부터해야하는지ㅠㅠ
    작성자 이슬비입니당 작성시간 12.08.08
  • 오클랜드로 정착한지 2주일짼데 아직 친구도 없고 만나서 같이 놀사람도 없고 ㅡㅡ;;
    일자리는 잘 안구해지고 ㅜ 정보공유 할사람도 없고. 하아 ㅠ

    참고로 전 포토그래퍼 입니다.ㅎㅎ 친구해주세요 ㅠ
    작성자 skinship777 작성시간 12.08.07
  • 대체 일자리 어떻게 구해여?ㅋㅋㅋㅋ 집에 가야 되나봐요 작성자 마오리오쇼군 작성시간 12.08.06
  • 오클랜드에 발을 딛은지 이제 13일이 지났습니다. 일자리 구하긴 힘들고, 돈도 없고
    친구도 없어 심심하기까지 하네요. 어쩌죠? 왜왔지? 처음 올때랑 다르게 맘 약해지는 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ㅋㅋ
    다들 잘 지내시나요? ㅋ
    작성자 에벨레 작성시간 12.08.06
  • 캠퍼밴으로 뉴질을 맘껏 돌고싶은데 면허는 없고
    친구도없고. 힝
    작성자 Olny a witness 작성시간 1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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