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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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아침 웰링턴 도착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도시네요- !
작성자
katie1
작성시간
12.03.28
시티에서 교회 같이 다녀요~~!!
작성자
슈어67
작성시간
12.03.25
아 노래방 가고싶다.. 같이 갈 사람? ㅜㅜ
작성자
처키
작성시간
12.03.25
내일 모래면 천안함 사건이 발생한지 2주년이 되는 날이네요. 한 동안 잊고 살았는데..... 46+1분의 호국영령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충정심을 잊지않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작성자
천국나라
작성시간
12.03.24
기분은 좋지만 먼가 허전한 이기분..아실분은 아실려나..
작성자
리빌리61
작성시간
12.03.23
한명남은 한국인 동료가 오늘 그만두었다. 반쪽 짜리 한국인애가 하나 있다. 우리 그랫다. 떠나자 응...오늘 HR이 그랬다. 다들 떠나고 싶어 한다고 뭐 어쩌라고 .. 같이 저녁먹고 있는 동료들이 안쓰러워 보였다. 나도 그랬다. exodus를 외치며.. 오늘 다른 충격적인 공표를 들었다. 엿같다러라 "이건 비즈니스야 " 눈 빠지게 기다리는 대기자들은 어쩌라고 이제는 뽑을 사람 다 뽑았다는건지
작성자
extremeray
작성시간
12.03.23
......머엉....자야하는데 자고싶지않은 이기분은 ㅋㅋㅋㅋㅋ 벌써겨울타나...?
작성자
리에르
작성시간
12.03.23
뉴질랜드로~~ 몇달후에 가려고 하는데 벌써 부터 잠이 잘 안오는..
작성자
MOON
작성시간
12.03.23
어제 오클랜드 도착 ㅠㅠㅠ 가자마자 비오고 ㅠㅠㅠ
작성자
체리바구니
작성시간
12.03.22
2주 있으면 부활절이다....... 집에서 딩굴딩굴 해야쥐...
작성자
소라빵
작성시간
12.03.22
발도장~~~꾸~~~욱~~
작성자
화이팅혁
작성시간
12.03.21
시티 다운타운에 장로교회 찬양예배 같이 다녀요~ 예배이후 모임이나 삼겹살파티나 이벤트가 아주(?) 많습니다용~ ㅎㅎ 날씨가 얼렁좋아져야 바닷가를 가서 고기를 구워먹을텐데~ㅜ.ㅜ
작성자
Praise..
작성시간
12.03.19
나름 바쁘게 산다고 하지만.......심심하다.ㅋㅋ로투루아에 사는 나만 그런가?ㅋㅋ 다들 뭐하고 사는지 궁굼하네ㅋㅋ바쁘게 사는법 좀 알려주세요
작성자
미모사
작성시간
12.03.19
커피한잔 도장 찍습니다.
작성자
legacy
작성시간
12.03.19
이나라는 유흥이 없으니 거의, 밥먹고 술먹고, 20대가 아니면 클럽 갈일없고 공부와 일만 하게됨. 게임도 너무비싸서 다운로드 어렵고, 수도원 같음. 공부와 일만 하면 성공하겠음 ㅎㅎ
작성자
extremeray
작성시간
12.03.18
커피한잔 하기 딱 좋은 날씨예요
작성자
legacy
작성시간
12.03.18
아 그립네요 뉴질랜드~~ 뉴질랜드에 있으신 분들은 좋겠다 ㅠㅠ
작성자
요요베비
작성시간
12.03.18
도착한지 3일째... 음...... 뭘하고있는지모르겠네요 ㅜ 먹고자고의끝에 드디어 첨으로움직이고있습니다.... ...내일은 학교가는데 버스 잘 타고갈수있을지.... 걱정만한가득~
작성자
리에르
작성시간
12.03.18
아아... 주말이 반이 지났다... ㅜㅜ
작성자
소라빵
작성시간
12.03.18
허허 대학에서 교수의 폭풍과제 공격을 받고도 여전히 여유로움을 유지한체 주말에 한가히 컴퓨터를 즐기는 힉생임니다 허허허 올해에는 정말 공부열심히 하기로 했는데. 초심을유지하기 힘드네요
작성자
고마워
작성시간
1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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