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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3g팔아요 !^^ 관심있으신분들은 021 112 5672 로 연락주세요! ㅎㅎ 작성자 Dreamland 작성시간 11.05.10
  • 오클랜드에서 몇일정도 잡아야 관광을 할까요... 오클랜드 위로도 볼데가 많나요? 작성자 funny0907 작성시간 11.05.07
  • 적지않은 나이 맘잡고 공부하쟈며 떠나왔는데 -_-
    막상 날씨가 화창하면......
    -_- 떠돌아 다니며 놀고픈.. 여기서도 역마살이 -_-
    하.. 한국친구들 고대로 요기옮겨 놨음 좋겠음ㅜ
    작성자 체리쥬빌레♡ 작성시간 11.05.07
  • 여기도 싫고 한국도 싫고....어디로 가야하나요...휴 작성자 홍시사랑 작성시간 11.05.07
  • 오클랜드에 온지 4일째...... 뭔가 좋기는 하고 설레기는 하는데.... 대체 여기는 어디고 난 누구? 아는 사람도 없고 미치겠군!! 작성자 동균아 작성시간 11.05.07
  • 이번에 워킹 갈려고 하는 학생입니다.
    5~6월달에 갈려구 하는데 아직 티켓팅 한 상태는 아니구요..ㅋㅋㅋ
    5~6월에 출국예정 이신분들 정모 한번 할려고 합니다.
    서로서로 얘기도 나누면서 정보 교환 목적으로 만나려구 합ㄴㅣ다^^*
    지금 저 를 포함 여자분은 2명 계십니다!!!~
    일단 장소랑 날짜는 정확히 잡지 않았는데요
    모임장소는 일단 강남역 으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많은 쪽찌 주시면 확인 하구 바로바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Tbeom 작성시간 11.05.06
  • 7월4일 예정 출국일인데 비행기 티켓팅도 안하고 힘드네요 ㅠㅠㅠㅠ
    걱정은 많고..
    편도로 끊어야할지 왕복으로 끊어야할지 걱정입니다... ㅠㅠㅠ
    아.. 어디 뉴질까지 가는데 싼 항공사나 뭐 없나요 좀 알려주세요
    ㅠㅠ ㅂ1행기를 제주도 가볼때만 타봐서 ㅠㅠ
    작성자 지켜드릴게요 작성시간 11.05.06
  • 와우 지금 안개 완전 쩔어요 건물들이 하나도 안보여요....비가 엄청 와도 보이던 건물들도 안보여요. ㅋㅋ 괴물나올분위기 ㅋㅋ 작성자 사애 작성시간 11.05.04
  • 혹시 한국가는비행기표 싸게 구할수잇는 여행사 아시는분 계시나요? 작성자 Hanmail 작성시간 11.05.04
  • 유니텍 보트빌딩과 텍스트북인 The gougeon brothers on boat construction



    이책 뉴질랜드에서 한국오실때 사오실분 찾습니다.

    책은 아마존에서 32.8불정도하는걸로 알고있고요

    구매대행 해주시면 책값+사례비 5만원드릴께요.

    제 메일주소는 ads0921@naver.com 입니다.

    관심있으신분 연락드려요.

    작성자 요트세일러 작성시간 11.05.04 '유니텍 보트빌딩과 텍'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에휴... 귀국전 물건 싸게 넘기는것도 힘드네요...지금까지 쿨하게 거래한게 한번도 없네요...한국에서 보다 더 힘든듯...
    물건이 고장이 안났는데 환불해달라고 하면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건지...한번도 사용 안한걸 사놓고 환불이라니...
    밤 12시 가까이 전화주시고......참...
    작성자 언어웨어 작성시간 11.05.02
  • we can fly,,maybe..kk
    바람 너무 부네요. 뉴질랜드온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이렇게바람부는건 또 처음...방에 누워있는데 완전 시끄러워욤~ㅎ
    작성자 홍시사랑 작성시간 11.05.01
  • 꺄 5월27일 출국이네요 히히히히히히히
    5월 되니깐 설레용 근데 도쿄경유인데....8시간동안뭘할지모르겟어요ㅠㅠ
    작성자 wonjung126 작성시간 11.05.01
  • 아 빨리 넘어가야는데 쩝..... 작성자 MR.Shin 작성시간 11.04.30
  • 이제 3일되가는데 어찌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엉엉.... 작성자 CobaltBlue 작성시간 11.04.29
  • 하아 우울한하루네요.....6월30출발비행기표예약해놓고 어제 술을 진탕마시고 집에들어왔더니........부모님께서 뉴질랜드가서도 그럴꺼아니냐하시며 유학은 없다고 하시네요.
    능력없는 쩌리 대학생이라 부모님께 이번까지만 손벌리고 싶었는데 그것도 여의치 않네요.. 지금이 아니면 못갈것같은데,,, 부모님 마음을 돌릴 수 없을까요 ㅠㅠ
    제잘못인데 그렇게만 생각하시는 부모님이 원망스럽기도 하네요 에혀
    작성자 Ivors 작성시간 11.04.27
  • 오늘 다음메일에 쓸데없는 매일들 정리한다는 것이 저장했던 추억의 메일들이 싹 삭제됐답니다. 영구적이라고 하는데..헉...복구 가능하겠죠? 작성자 Resto78 작성시간 11.04.26
  • 비오는 봄날의 오후네요,,,,객지 생활에 약간 우울모드~~ 작성자 그서메가기 작성시간 11.04.26
  • csi 라스베가스편 시즌 1부터 있으신분 없나요?? 작성자 마갈 작성시간 11.04.25
  • 쉬는날인대 비나 찍찍내리고 - _-; 작성자 끈적이 작성시간 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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