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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쪄서 토나와요... 13키로 쪘는데 살기 싫어요 엉엉 작성자 Spineofwho 작성시간 11.03.09
  • 담배.술 다 끊을겁니다...
    술은 끊었는데 담배끊기가어렵네염~이뤈~ㅠㅅㅠ
    작성자 독해지는법... 작성시간 11.03.08
  • 쉬레기 인생. 먹고자고먹고 작성자 2대근의 작성시간 11.03.07
  • 와 네이키드버스 프리 와이파이네요 ㅎㅎ 내리기 싫어요 ㅎㅎ 작성자 RU꽐라 작성시간 11.03.04
  • 지진으로부터 살긴 살았는데.. 이다음이 더 막막한 이유는....무엇일까요.. 제발방좀 주세요~ 이놈에 오클랜드!! 작성자 따듯한영혼 작성시간 11.03.04
  • 너무 춥네요 한국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ㅠㅠㅠㅠ 작성자 지켜드릴게요 작성시간 11.03.03
  • 아 오늘은 유달리 더심심하네~ ㅜ.ㅜ 작성자 Corp 작성시간 11.02.26
  • 중고핸드폰 구할곳없나여...진짜 구하기 힘드네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조인성 작성시간 11.02.22
  • 이곳,한국은 날씨가 너무 따스해 졌어요
    한낮에는 여름인것처럼 착각하게끔 완연한 봄기운이 돕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하신 하루 되시기를...
    작성자 kwangsoo 작성시간 11.02.22
  • 지진 났다는 소식에 깜짝놀랐어요 ㅠㅠㅠㅠㅠㅠㅠ 뉴질랜드 원래 지진 잦은 국가인가요? ㅠㅠㅠㅠ 워킹 준비하고 있는데 급 가기 무서워지네요 ㅠㅠㅠㅠㅠㅠ 그 지역에 계신 분들 다 무사하시길 바랍니당 ㅠㅜㅠㅠ [ 작성자 애매리카눠 작성시간 11.02.22
  • 어제 남친이 한국갔어요~~~가고나니 맘이 훵~한게...헐~~~ㅜ.ㅜ
    열씨미돈모아서 남친보러 한국가야겠네요~
    작성자 독해지는법... 작성시간 11.02.22
  • 너무 더워서 기절하겠음 작성자 say yes 작성시간 11.02.14
  • 에휴 ~ 한국온지 벌써 1년이 됐네요 ㅜㅜ ~
    치치가 그립다는 ㅋㅋㅋ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작성자 코카뉴질랜드 작성시간 11.02.13
  • 시티 원어민과외(미국인)^^ 1시간에 25불 1시간30분에 30불
    아래 시간표 참고해서 수업받고싶으신 요일과 시간 연락주실때 말씀해주세요.
    과외는 1:1이구요^^ 원하는 시간에 공부하시고 싶으신분들은 빨리연락주세요. 저녁늦게 원하시는분들도 혹시 계시면 연락주세요.^^ 장소는 시티입니다.
    일주일에 3회이상 하실 경우 1시간에 20불에 해드려요^^
    연락처 0210545978
    월 10:30~12:00/1:00~2:00/ 2:30~3:30
    수 10:30~11:30
    목 12:30~1:30
    금 10:00~11:30/1:00~2:00
    토 5:30~6:30
    작성자 penguin 작성시간 11.02.07
  • ^^답글 감사합니다~
    전자파가 걱정되서 황토매트같은거 한국서 사서 택배로보낼려구요^^배보다 배꼽이클듯ㅋ 오늘 뉴질랜드 바람마니 불어서 ㅋ 남친이 날라가겠다 하던데^^건강들 조심하세욤~
    작성자 Mrs.Yeung 작성시간 11.02.07
  • 안녕하세요^^다들 밖으로 놀러가신건가요?ㅎ 오늘 오다가 어떤 흑인분한테 잡혀서 ㅠㅠ진짜 난감했었어요 ㅠ완전 무서워 죽는줄알고 바로 전력질주 했습니다- 여러분 특히 여성분들 조심하세요! 잼나게 노시는것도 좋지만 안전이 젤이잖아요 ㅠㅠ?? 그럼 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aquablue 작성시간 11.02.05
  • 아~~^^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결혼해서 뉴질랜드로 갈 예정이라.. 그래서... 조금씩 짐을 옮겨 놓을려고 말씀드린거예요^^
    제가 워낙 추위를 많이 타서요^^ 그래서 항상 전기장판을 켜놓고 살아야 하거든요^^ 홍콩에 이번겨울에 갔다가 얼어 죽을뻔 할 정도로 추위에 약해요^^;; 뉴질랜드에서 만나 뵙고, 많은 조언들 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다시한번 리플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들 드려요^^
    앗..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작성자 Mrs.Yeung 작성시간 11.02.04
  • 일 끝나고 집에와서 설 분위기 안나지만 떡국은 끓여 먹었습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올 한해도 대박 나세요.. 작성자 오클랜드여.. 작성시간 11.02.03
  • 새해 복 아주 아주 많이들...받으세요~~~~~~~~~~~~~~~~~~~~~~~~~~~~~~~~ ^_______________^ 작성자 지나화이팅 작성시간 11.02.03
  • 3월초에 3개월정도 뉴질랜드에 머무를 예정인데요.. 옷을 어떻게 가져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전기장판.. 가져가도 되나요? 가져갈려면.. 옥장판..같은건 안되겠죠?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kg넘으면 어떻하죠? 남친은 한국슈퍼있어서.. 사고 싶은건 다 살 수 있다하는데.. 한국에서 챙겨야할 양념(?)이나..장(?)같은거 있을까요? 조금씩 뉴질랜드로 가져다 놓을려구요..^^;; 갑작스럽게 질문이 많아 졌네요^^;;; 진작 이곳을 알았다면... 지금이라도 알게 된게 정말 기뻐요~^^ 작성자 Mrs.Yeung 작성시간 1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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