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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국을 2주 앞두고, 있는데 너무 떨려요 ㅜㅜ 작성자 베리00 작성시간 10.05.14
  • 혼자오신 분들도 많으신가 보네요. 저도 영어공부할겸 시티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썩고 있답니다. 후..
    나이 30에 너무 힘드네요. 직장때려치우고 온거 열심히 해야 할터인데 후~
    작성자 Metropolis 작성시간 10.05.14
  • 파전 / 막걸리 고고씽!!! 할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작성자 TTT1 작성시간 10.05.13
  • ㅡ.ㅡ; 이런날은 파전에 막걸리인데.. ㅡ.ㅡ 날씨처럼 맘도 우울하고..ㅠ.ㅠ.. 작성자 장효미 작성시간 10.05.12
  • 뉴질랜드생활 3일째 오늘도 여전히 잠만 잡니다....ㅠㅠ ONEWA RD 누구 이 근처에사는 89년생분들 없나요 심심하네요~여자분이면 좋겠네요 저두 여자용^ㅇ^ 작성자 SUNNY 작성시간 10.05.12
  • 올해 9월초 근처에 가시는분들 네이트온 친구해요~도움을 주고받아요~ㅎ
    sangbak06@nate.com
    작성자 츄파르 작성시간 10.05.12
  • 비,바람과 사투끝에 일하로 왔는대 .. 머리는 이쪽저쪽 날리났고.. 옷은 축축하고 일하기 참 찝찝허죠잉 ㅋㅋ 작성자 이구리 작성시간 10.05.12
  • 비맞으면서 걸어다니느라 몸이 눅눅해요. 작성자 지늬 작성시간 10.05.12
  • 비도 오고...날씨도 춥고,,,그래도 기운내세요~~~ 작성자 카라- 작성시간 10.05.12
  • 야끼만두 먹고싶어요 ㅎㅎ 오클랜드에 파는 음식점 어딘지 아시면 댓글좀 달아주세욤.. ㅎㅎ 작성자 dkim 작성시간 10.05.11
  •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아라^^ 작성시간 10.05.11
  • 휴일 밤 입니다.월요일도 화이팅 하십시오. 작성자 만리장성 작성시간 10.05.09
  • 주변사람들은 바쁘고~ 일끝나고 집에들어오면 할일없고... 그냥 부담없이 말동무 할수있는 그런사람들 없을까요... 87년생 남자 오클랜드입니다.. 쪽지주세요 ~_~ 작성자 끈적이 작성시간 10.05.09
  • 나 동갑 친구 필요해 91...년생 웨 없니 작성자 SaDLoVe 작성시간 10.05.09
  • 한국에서 저리치고 이리치고 그래서 다시 뉴질랜드로 도망갈려고합니다.또 다시 혼자다....고독..거지같은한국 좋은대학만 나와야지 인간취급해서 취직시켜주는 개놈의회사들...돈없으면 무능력하다고 결혼도못하고...이거지같은 인생 그만하고싶네.. 작성자 개패는 스님 작성시간 10.05.09
  • 흠.. 의욕상실.. 이건 모지..?
    심심하고 지루하고.. 자꾸 사람들 만나서 수다떨고 싶고...
    아.... 맘 적적하당...

    작성자 잘될껴 작성시간 10.05.08
  • still i don't know. what i'll cook for dinner tonight.
    it's my everyday's anguish... :(
    작성자 Mrs.Nelley 작성시간 10.05.08
  • 아... 심심해요 ㅠ 금요일 밤인데 ㅠ 약속도 없고 집에 혼자있고 ㅠㅠ 작성자 MAGICIAN섭섭 작성시간 10.05.07
  • 아..일자리구하기정말힘드네요..ㅠㅠ 작성자 뉴-질-랜-드 작성시간 10.05.07
  • 한국인친구가 필요해~~~ 작성자 하늘지기은 누규? 작성시간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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