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2010 동계 올림픽에서도 참 한국 기자의 이중적인 모습에 조금 화가납니다. 이규혁, 이강석 등에게만 인터뷰를 할 만큼 모태범 선수에게는 전혀 예상도 기대도 안했고 그저 한두마디만 했다는데요, 아니 500미터에서 금메달을 따버리니까 갑자기 예전의 불온한 태도는 사라지고 오히려 맏형님들이 찬밥신세 되었네요...그래도 모 선수 참 어린나이답지 않게 서운한 감정보다 재치있고 톡톡한 발언으로 기자들뿐 만 아니라 온 국민을 기쁘게 해줬다네요. 자랑스럽네요. 뉴질랜드 또한 뉴스에서 south korea에 대해 많이 놀랐을텐요, 올해 뉴질랜드에서 한국인들이 좋은 소식만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네요작성자$#@dy작성시간10.02.22
아침일찍 어얼리버드 주차해놓고 점심시간 이후 차를 빼려고 하는데...기계에 티켓을 넣으니 29불...허걱 분명..일찍새(early bird)는 11불이었는데...기계옆에 잘 보니...9시 30분 이전에 선불로 지불해야 한다고 ㅜㅜ...뭐 이딴 주차장이 있어..궁시렁 궁시렁 작성자정말왔다작성시간1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