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가 아니지만 ㅎㅎ 궁시렁에 한마디하고 가요~ 전 얼마전에 가입을 했는데요 2007년도에 제가 작성했던 글이 있더라구요 워킹에 관해서,,, 그런데 벌써 2009년,,, 딴짓만 하고 있다가 이젠 정말 갈려고 맘잡고 준비중이예요 워킹신청은 다른카페에서 1월쯤에,, 미리신청을 받더라구요 대행비가 좀 들더라도 맘편할듯해서 그때쯤 하고,, 신청하고 비자나오면 6월쯤 갈 생각하고 있어요 예전에 처치를 추천받아서 별 문제가 없다면 그리로 갈 생각이예요 결론은~~ 처치에 살고계신분들과 친해지고싶어요~~ ^^ ㅎㅎㅎ 뉴질랜드도 신종이 심한가요ㅠ... 건강챙기세요 ^^작성자은빛돌고래양작성시간09.11.10
오늘도 하루가 지나갔는데..이 낮선땅에서 내가 사는 의미는...흠..한국이 넘 그립기는 한데..여기서 좀 더 나은 뉴질생활을 위해서 정보도 교환하고 하시는 분들이 넘 좋다는 생각...봉사하는 삶을 살아야 행복한거겠지...삶의질은 한국이 더 나은걸까....? 뉴질랜드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려고 의미를 찾아보아야겠다는...작성자HeyJude작성시간09.11.07
안녕하세요. sbs 성장다큐 내 마음의 크레파스 제작진입니다. 7-13세 초등학교 다니는 친구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휴먼다큐를 제작하고 있는데 이민 혹은 유학이 확정된 친구들 중 한국에서의 마지막 시간의 의미와 과정을 담고자 합니다. 한국을 떠나기 전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 확신 합니다. 쪽지나 아래의 번호로 연락가능한 번호를 남겨주시면 전화 드리겠습니다. 통화 시 보다 자세하게 프로그램의 취지와 담고자 하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신영 작가 010-7160-6555작성자유치뽕작성시간09.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