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이야기
회원48,073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요즘 감기는 너무 독하네요..ㅡ.ㅡ.. 옆에있는사람이 우는줄 알았다고 하고 ㅋㅋ
작성자
방이
작성시간
09.02.16
-
친구가 없다는건 참 심심한 일이란걸 알아가는 중입니다.
작성자
진쥬
작성시간
09.02.16
-
후우~ 오랜만에 나타나봅니다.. 회사상황도 있고해서 급 6월달로 변경되어 머리 아픈게 좀 많네요.. 인수인계도 있고 나름 바빠진거도 있고.. 오랜만에 와봅니당... 아 친정온거 같아라
작성자
가라만든주수
작성시간
09.02.16
-
지금 한국인데 역쉬 한국이 최고...다시 뉴질로 돌아가기 싫어 죽겠네...ㅠ.ㅠ
작성자
TheKid
작성시간
09.02.16
-
아오 계속 오클랜드 시티에 스튜디오를 구하고 있는데 마땅히 없구나.. 양도하실 분 계신가요;;?
작성자
Korean_Rok
작성시간
09.02.14
-
어제 처음 다운시티 나가서 바비브라운립스틱을 샀는데 $52 ㅜㅜ 여기는 테닝오일사는데 없나요 그리고? 썬텐샵이나 혹시 그런거 아시는 여자분 답글좀.... 그리고 오클랜드있는데 정모하나요? ㅋㅋ
작성자
4none
작성시간
09.02.14
-
현지 유학원 통해서가면 한국에서 유학원통하는것보다 싼가요???
작성자
빨간앵두
작성시간
09.02.13
-
다음주에 저도 가는데 뉴질랜드 달러가 자꾸 오르는거 같아요;; ㅠㅠ
작성자
재이
작성시간
09.02.13
-
다음주에 드디어 출국합니다~~~ 처음하는 외국생활이라 많이 긴장되네요 ^^
작성자
권운층에걸린 달
작성시간
09.02.06
-
오늘 랜턴페스티벌 갔다가 버티컬 트렘플린(아이들 놀이기구) 앞 잔디에 'Casio' 실버색 디지털카메라 놓고 왔네요 ㅠ.ㅠ. 혹시, 주우셨는데 주인 찾아주고 싶으신 분..연락주세요^^ 021-068-0129
작성자
Lee10
작성시간
09.02.06
-
외롭고 향수병 생기신 분들 모두 화이팅!! 우리에겐 목표와 새로운 세상이 있잖아용~^-^ㅎㅎ
작성자
ZeeNa
작성시간
09.02.06
-
흐음.. 결론은.. 이름들이 헷갈리옵니다.. 정모사진은 커녕 근 노래방사진에 동영상에.. 머가 그리도 많던지요.. 용량의 압박이네요
작성자
가라만든주수
작성시간
09.02.02
-
그냥 외롭네요 -_- 이게 향수병이라는 건가요??? ㅉㅉ
작성자
이별a11
작성시간
09.02.02
-
공부를 계속 하기 위해서 뉴질랜드로 다시 돌아오긴 했으나 향수병의 외롭고 쓸쓸함에 인터넷만 하고 있네요.. 바람이 많이 부는 밤입니다. from Wellington
작성자
ASAP
작성시간
09.02.01
-
아직 정모후기가 없네.. (1빠) 이거라도 해야지 댓글이 달리지 ㅎㅎ
작성자
스윙보이
작성시간
09.02.01
-
정모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다들 주무시고 계시겠네요. Good Night ^^& Have a good Night's Dream...
작성자
스윙보이
작성시간
09.02.01
-
좀처럼 영어 공부가 안되네요...나이가 드니 집중력도 떨어지고..ㅡ.ㅜ...
작성자
방이
작성시간
09.01.31
-
정모 가는 날이구나..
작성자
가라만든주수
작성시간
09.01.31
-
ㅎㅎ 환율이 계속 떨어지네요,, ㅎㅎㅎㅎ
작성자
ohmy_
작성시간
09.01.30
-
올 4월 신청하려고하는데 ㅋㅋ너무 멀었네요 ㅠㅠㅋㅋ 4월신청기다리시는분 많으신가요 ~?
작성자
YOREE
작성시간
09.01.30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