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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작성자스털링| 작성시간09.04.03| 조회수6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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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쥬논 작성시간09.04.03 음...베르나르 작품은 다 읽어보고 초기작은 소장하고 있습니다만 갈수록 뭐랄까... 개미 - 타나토노트 - 나무는 정말 맘에 드는 작품인데, 그 후속작이나 그런건 좀 약해지더군요. 특히 최근에 읽은 [빠삐용]은 중반이후 결말이 바로 보여서 많이 실망했습니다. 천사들의 제국 / 아버지들의 아버지 / 뇌 는 흡입력도 많이 부족했어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스털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4.03 그러고 보니 베르베르가 스토리 작업한 "엑시트"라는 컬러만화도 있었죠. 그거 지금은 못 구하겠네요;;;;;ㅡㅡa 서점에 비치되 있었는데.
  • 작성자 무해 작성시간09.04.04 아앗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개미랑 나무 재미있게 읽고 소장중.. 타나토노트 처음 읽었을때 충격이었죠. 백과사전은 책표지가 맘에 들더군요. 나머지는 아직 못읽어서 언제 한번 봐야하는데 하고 있었습니다.
  • 작성자 Dew. 작성시간09.04.06 베르나르 작품중 개미를 가장 재밌게 봤죠 저도 초~중을 거치면서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해준 작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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