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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예수께서 심판의 날에“불법”(마7:23)을 얘기하셨다(10)

작성자돌고개 신사|작성시간26.06.08|조회수16 목록 댓글 2

 예수께서 심판의 날에불법”(7:23)을 얘기하셨다(10)

 

일요일이 주일이 된 것은 단순히 역사적인 이유 때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부활과 새로운 소망을 기념하며,

하나님과 더 깊이 교제할 수 있는 축복된 시간입니다

                       - 000 목사 -

 

 

시쳇말로 누구 맘대로 일요일이 주일이 된 것이라며 지껄이는가?

추측으로만 단정지을 게 아니라 사실임을 입증할 만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 성경적 증거를 제시하는 길이다.

그럴 수 있을 때만이 하나님 앞에 거짓 증거로 입장을 변호하느라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그 입장 변호(cf 7:22)가 다 소용없음이

백일하에 드러나게 되었다. 그 입장을 변호할 성경적 증거가 없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붑법을 행하는 자들”(7:23)로 지적하며, 내쳐버린다.

 

반복하거니와 주일(主日)이라 함은

주님이 그 주인이 되는 날이다. 이러한 날이 성경에 있는가? 있고 말고이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성경에서 무려 24곳에서 안식일의 소유권을 주장하셨다 그 중에 무려 열 번씩이나

나의 안식일”,(31:13; 19:3; 26:2; 56:4, 20:13; 20:16; 20: 20; 21:21; 22:8; 22:26)이란 표현으로 주장하

셨다는 사실이다.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일곱 군데에선

내 안식일이란 표현으로 주장하셨고,(19:30; 20:12; 20:24; 26:2;

20:24; 23:38; 44:24), 다섯 군데 에선 여호와의 안식일(16:25; 20:10; 23:3; 23:38; 5:14)이란

표현으로 주장했으며, 두 군데 에선 여호와의 성일”(8:9) 그리고

내 성일(58:13)이라고 주장하시었다.

 

이에 예수께서도 안식일 제도의 본래 취지를

크게 오해(cf 출20:10)하는 유대인들을 향해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12:8; 2:28; 6:5)이라고 밝히심으로

그 하나님과 동등”(2:6)하신 신분일을 확인하신 것이다. 안식일이 주일이란 얘기이다

여기에다 무슨 일요일이 주일이 된 것이라는 헛소릴 지껼여 대는가?

사탄의 끄나풀을 자청하는 꼴이다.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가?

               

                  - 김종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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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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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몇 번을 말하지만 안식일이 주일이다.(cf 출31:13; 마12:8; ~ ~) 구약은 말할 것도 없지만, 신약에서도
    예수님을 따르던 여자들이나 제자들 또는 사도(使徒)들 역시 안식일을 기준으로 운행되었을 ”7일 일주일“제도
    의 시행 기록들을 무려 60여 회나 언급하시며, 이를 확인시켜 주고 있다.(cf 마12:8, 24:20, 28:1;막6:2, 15:42,

    16:1; 눅4:16, 6:6, 23:54, 56; 24:1; 요5:9, 9:14; 행1:12, 13:14, 27, 42, 44; 16:13; 17:2 ;18:4; 11) 여기에다
    성경상 아무런 근거도 없이 무슨 일요일 타령이냔 말이다.

    특히 사도들의 행적을 다룬 사도행전엔 안식일에 대한 기사(記事)가 모두 여덟 번이나 나오는데, 그 중에
    세 번은 ”안식일 마다“(행13:27; 15:21; 18:4)라는 표현이 강조되었다. 이 ”마다“라는 사전적 의미는 ”모조리,
    싹다, 모두 다“란 뜻이다.

    그러므로 이 ”안식일 마다“라는 표현은 끊김이 없는 안식일 준수의 무한정을 시사하는 표현이다.
  • 작성자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이를 더욱 명확하게 확증하는 표현은 마태복음 28장 1절의 ”안식일이 다 지나가고, ..”라는 표현과 사도행전
    13장 42절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와 44절의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시민이 거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모이니“라는 표현이시다. 도대체 여기 어디에 ”일요일 시스템“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있겠느냔 말이다. 없다! 철저하리만치 없다! 아니, 있을 수가 없다.

    목사님들이여!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에 기반을 둔 ”7일 일주일“제도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가? 하나님께서
    그 제도의 시행 기준일로 제정하신 날이 오늘 날처럼 일요일이더냔 말이다.(cf 출20:8; 11)

    모두가 다 왜? 이리 무식 할까?(cf 호4:6) 반복하거니와 ”7일 일주일“제도의 운행 명분은 하나님에 의한 천지
    창조이다.(cf 출20:11) 얼빠진 목사님들이여! 제발 정신 좀 차리자! 하늘에서의 영원한 목숨이 달린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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