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심판의 날에“불법”(마7:23)을 얘기하셨다(11)
“일요일이 주일이 된 것은 단순히 역사적인 이유 때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부활과 새로운 소망을 기념하며,
하나님과 더 깊이 교제할 수 있는 축복된 시간입니다”
- 000 목사 -
주(主)님께서는 성경의 언제, 어디에서고
일요일을 가리켜 ”하나님과 더 깊이 교제할 수 있는 축복된 시간”임을
호도하거나 이끌어 낼 만한 발언을 하신 적이 없으셨다. "일요일이 주일이 된 것"이 아니라는 얘기이다.
모두가 다 ‘000’목사가 추측으로만 꾸며낸 말들일 뿐이다. 이를 두고 주(主)님께서는 “불법”(마7:23)이라고 지적하시는 것이다.
평생을 몸받쳐 주를 섬겨온 이들에게 "불법"(미7:23)이라니?
그 이유라도 똑바로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바로 일요일을 기준으로 "7일 일주일"제도를 사용함은 천지창조를 이루신 하나님의 사역을 지워 비리려는 사탄의 계략에
동참하는 짓이기에 명백한 "불법"(ㅏ7:23)이란 지적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인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 신앙릐 정대 필요에 의해
그 체택이 불가피한 "7일 일주일"제도는 그 운행 명분이 천지창조이며(cf 출20:11)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은 작금에서처럼 부활을 핑계삼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인 것이다.(cf 출20:8)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명령하시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는 것이다 이것이 진리이고, 진실이며, 성경적인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이 "불법"(마7:23)이란 지적을 받지 않을 유일한 길인 것이다. 그러므로 일요일은 주일(主日)도 아니며, 성일(聖日)도 아니다.
특히 "7일 일주일"제도의 운행 기준일은 더더욱이 아니다. 바로 이런 짓이 하나님의 권위와 위상을
매 7일마다 짓밟는 명백한 "불법"(마7:23)이란 것이다.
- 김종성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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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아직 천국은 실현(實現)되지 않았으나 언젠가는 분명히 실현될 것이다. 옛말에 “떡 줄 놈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필자는 천국에서의 영원한 삶에 대한 주님의 약속만 생각하면,
미리 김칫국이라도 먼저 마셔볼 조건에 혹여나 합당한 삶은 아닌가로 염려는 되지만, 너무너무 기대되고
그 황홀한 삶에 대한 느낌에 젖어 들곤 하는 순간들을 경험해 보곤 한다.
그러나 어쨌든 주님께서는 여기에 엄중한 조건을 말씀하셨다.(cf 마7:21-23) 필자는 이 말씀에 매우 지당
신 판결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명색이 그리스도인이라 하는 사람들이 “일요일 시스템”으로 인해 하나님의
위상과 권위를 매 7일마다 짓밟히고 있는 상항을 연출하면서도 전혀 그렇지 않을 것 같은 신앙에 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일요일을 “7일 일주일”제도의 운행 기준일로 삼고 있는 짓을 말함이다. -
작성자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이는 명백한 “불법”으로서 성경이 절대 가르친바 없는 짓이다.(cf 출20:8; 11) 물어보나 마나 모두가 사탄의
기만에 속아 도통 빠져나올 생각 자체를 않는 것이다.
이를 그냥 눈감고 넘어 가실리 없는 예수께서는 “불법을 행하는 자”(마7:23)들이라고 규정하고 내 쳐버리신다.
평생을 주를 섬겨 왔다고 항변(cf 마7:22)하기는 하나 소용이 없는 짓이었다.(cf 마7:23) 하나님의 권위와
위상은 “일요일 시스템”으로 인해 결코 무너질 수 없음이 확인되는 순간이다.(cf 마7: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