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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심판의 날에“불법”(마7:23)을 얘기하셨다(11)

작성자돌고개 신사|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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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아직 천국은 실현(實現)되지 않았으나 언젠가는 분명히 실현될 것이다. 옛말에 “떡 줄 놈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필자는 천국에서의 영원한 삶에 대한 주님의 약속만 생각하면,

    미리 김칫국이라도 먼저 마셔볼 조건에 혹여나 합당한 삶은 아닌가로 염려는 되지만, 너무너무 기대되고
    그 황홀한 삶에 대한 느낌에 젖어 들곤 하는 순간들을 경험해 보곤 한다.

    그러나 어쨌든 주님께서는 여기에 엄중한 조건을 말씀하셨다.(cf 마7:21-23) 필자는 이 말씀에 매우 지당
    신 판결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명색이 그리스도인이라 하는 사람들이 “일요일 시스템”으로 인해 하나님의

    위상과 권위를 매 7일마다 짓밟히고 있는 상항을 연출하면서도 전혀 그렇지 않을 것 같은 신앙에 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일요일을 “7일 일주일”제도의 운행 기준일로 삼고 있는 짓을 말함이다.
  • 작성자 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이는 명백한 “불법”으로서 성경이 절대 가르친바 없는 짓이다.(cf 출20:8; 11) 물어보나 마나 모두가 사탄의
    기만에 속아 도통 빠져나올 생각 자체를 않는 것이다.

    이를 그냥 눈감고 넘어 가실리 없는 예수께서는 “불법을 행하는 자”(마7:23)들이라고 규정하고 내 쳐버리신다.
    평생을 주를 섬겨 왔다고 항변(cf 마7:22)하기는 하나 소용이 없는 짓이었다.(cf 마7:23) 하나님의 권위와
    위상은 “일요일 시스템”으로 인해 결코 무너질 수 없음이 확인되는 순간이다.(cf 마7: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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