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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7일 일주일”제도의 진실(3)

작성자돌고개 신사|작성시간26.06.21|조회수8 목록 댓글 2

“7일 일주일제도의 진실(3)

 

기독교에서 ()의 날은 전통적인 공동체 예배 날인 일요을 의미합니다히브리력과 전통 기독교 달력에서는

그 주()의 첫날을 가리키며 우리는 이날을 가리켜 주일(主日)이라고 부릅니다

                    - 000 목사 -

 

 

거듭 말하게 되지만 유대교를 포함한 일반 사회는 물론이요,

특히 기독교 신앙의 가장 핵심적인 사항은 뭐니 뭐니해도 7일간을 일주일(一週日)로 엮은

”7일 일주일제도로의 불가피한 채택일 것이다.

 

때문에 명심해야 할 사항이 있다.

두말이 필요치 않을 얘기로 가장 성경적인 이 제도로의 운행 명분은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라는 사실이다.(cf 1:1-31; 2:1-3; 20:11)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를 이유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20:8)고 명령하신 것이다.

 

그러나 이 명령은 기독교인 절대다수에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하나님의 추상(秋霜)같은 명령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유가 뭘까? 늘상 조아리던 주장, 유대인의 제도라는 상투적인 주장 때문일까? 아니면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기점으로 안식일은 폐했다는 주장 때문일까?

 

아마 천지창조라는 대의 명분 때문인지는 몰라도

안식일은 유대인의 제도“.라는 말이나 폐지되었다는 말은 거의 사라진 듯 하나

오히려 신구약 적(창조와 부활)으로 분리되었다는 황당한 얘기는 계속되는 걸 보아 사탄의 조종에 쉽게 넘어가는 자칭 기독인들,

그러니까 일반 평신도들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이들을 길러 하늘 백성으로 키운다는 저 수많은 목사들이며

신학 박사 및 신학교 교수님들의 처신에 기가 막히기도 하지만 그 안타까움은

말로 다 표현이 안 될 지경이다.

 

                   - 김종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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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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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그 똑똑하다던 그리스도인 절대다수가 왜 이리도 무식(無息)해 빠졌을까? 오죽했으면 하나님께서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하는도다“(호4:6)라고 한탄하셨을까? 하긴 그 머리 좋다던 유대인들조차도
    정작 안식일 준수방법마져

    안식일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출20:10)시는 말씀에 그만 오해하고 말아 여러 수십 수백 가지의
    안식일 금령들을 만들어 이를 준수한답시고 예수님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독교에서 주(主)의 날은 전통적인 공동체 예배의 날인 일요일을 의미합니다“라는
    ’000‘ 목사의 주장 역시 여지없이 틀린 것이다. 몇 번을 말하게 되지만 주일(主日)이란 ”주님이 그 주인이
    되는 날“을 두고 하는 말이다.
  • 작성자돌고개 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우리가 성경에서 이렇게 부를 수 있는 날은 천지창조를 이유로 제정하신 ”안식일“(출20:8)밖에 없다.(출31:13;
    마12:8) 하나님께서는 구약에서 무려 24군데에서 안식일이 소유권을 주장하셨으며, 이에 예수께서도 세 번이나

    안식일에 관한 증거로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마7:23)이라고 화답하셨다. 안식일이 주일(主日)이란 얘기이다.
    어기 어디에 비집고 들어갈 틈이 있을 거라고 일요일 타령이냔 말이다.

    기독교 신앙의 절대 필요에 의해 그 체택이 불가피한 ”7일 일주일“제도는 그 운행 명분이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이다(cf 출20:11) 그리고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은 안식일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는 것이다. 일요일이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 제발 사탄의 기만술에 속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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