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고 오래지 않은 육아의 기간동안.... 불안했고, 불안하고, 불안할것 같습니다. 불안의 앙금들중에 아이가 6개월때 문화센터에서 느꼈던, 사교육에 대한 불안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공동육아를 생각하던중, 생협에서 책자를 받아들고 와, 만사를 제쳐두고 두시간째 내용을 곱씹고 있습니다. 마음이 많이 잠잠해졌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작성자meili작성시간12.06.01
가만히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침묵은 점점 더 쉬워졌다. 말을 할 필요가 없었다. 모 두 자신의 내면 탐구에 깊숙이 빠져 있었기 때문에, 현실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는 게 무의미해 보였다. 외로웠지만 동시에 자신감이 느껴졌고 전보다 훨씬 더 강한 내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리비 사우 스웰의《행복해도 괜찮아》중에서 -작성자cute-mi작성시간12.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