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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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번째 출석 첵~ 에그 집안 청소를 하고 다시 올게요 ^^
작성자
민아람바
작성시간
11.03.16
통신비=청소년 요금제 없어진것 아세요?천만인 서명운동 시작 합시다
작성자
태양숲(오중영)
작성시간
11.03.16
지역모임을 끝내고 후기까지....작은 단위의 변화가 큰 물줄기를 바꿀 수 있을 것 같은 느낌...그러나 가정이 변하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우리의 가정을 변화시키자...이 밤에 생각해 봅니다...
작성자
미스터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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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5
그냥! 오늘 영덕 횟집에서 상견례했지요! 반갑습니다. 어린이책 시민연대 중랑지회(아이랑아이)에서 다녀갑니다.
작성자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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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5
잠시 볼일 보러 나갔다 왔더니^^;;(6학년 아들이 전과를 담샘께서 꼭 사라고 하셨다길래) 제 나무에 빨간 열매가 달렸네요 ㅜㅜ 여기가 좋사오니하고 누리며 한일도 없이 세월이 가니 열매가 대롱 열리고... 감사합니다. 이 열매에 대한 부담이 화악 올라오네요^^;; 감사합니다. 그동안의 시간과 나눔의 관계들...그리고, 앞으로 함께하게 될 분들과 귀할 시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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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작성시간
11.03.15
안녕하세요 제가 컴퓨터 카페가입 첨 컴맹맘입니ㅋㅋ~~많이 가르쳐 주세요 잘 듣게습니다 반가워요 출첵
작성자
너른그릇
작성시간
11.03.15
거의 매일 출석 하는데...^^; 출석체크는 정작 못하고 가는 날이 많네요~ 오늘은 글도장 찍고 갑니다.
작성자
활짝웃음
작성시간
11.03.15
봄바람이 무척 시샘이 많아요^^ 옷깃을 파고들어 감기를 안겨주고 갑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신경희
작성시간
11.03.15
출첵이요
작성자
뿌리깊은 나무
작성시간
11.03.15
또~쌀쌀해지려네요~건강들 챙기세요~^^
작성자
백마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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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5
아깝다 학원비 어제부터 열심히 읽고 있어요.. 책 잘 못읽는데 어젠 반이나 읽었네요.. 애들을 향한 엄마의 마음이려나 ^^
작성자
딸기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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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5
학원끊고 시간이 많아진 우리 딸들.....자유를 누리나..성적은 걱정되고..^^ 엄마가 부지런하고 챙겨주어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은 많은데..퇴근하고 나면 에너지가 소멸.....힘드네요ㅠㅠ..
작성자
바다현우
작성시간
11.03.14
어제 인터파크 도서에 책 주문했는데 저도'아깝다 학원비' 소책자가 왔으면 좋겠네요... 온 세계가 일본지진과 쓰나미 피해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어 있네요. 큐슈에서는 화산위험까지... 더 큰 피해 없었음 하네요...
작성자
pingki
작성시간
11.03.14
예스24에서 도서를 주문했는데 아깝다 학원비 소책자가 사은품으로 왔더라구요. 잘읽었습니다^^
작성자
우리딸최고^^
작성시간
11.03.14
자연의 순리앞에서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다시 생각이 들었습니다..일본의 일이 남의일 같지도 않고 작은일에 욕심부리며 살기보단 오늘 하루를 모두와 둥글게 어울리며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님들!!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아이맘
작성시간
11.03.14
날씨가 제맘처럼 우울모드네요....
작성자
이쁜언니^^
작성시간
11.03.14
어제 외출했다가 돌아가는 길에 남편이 국회 앞에서 약속 있다고 내려달라고 하니까 우리 아들이 "아빠. 국회에 K1 하러 가시는 거에요? ㅎ ㅎ ㅎ " 라고 ...... ㅠ ㅠ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11.03.14
봄이 온 듯하여, 모처럼 마음먹고 곰팡이 난 방의 일부분을 도배했습니다. 한결 마음이 개운하네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1.03.13
출석.......
작성자
수원수윤맘
작성시간
11.03.13
첨 출석
작성자
hahahoho
작성시간
1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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