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바쁜 3월이 될지~~~^^;; 2,4,6학년되는 삼형제...앞으로도 뭐 한가한 3월은 당분간 없겠지요...그게 건강한거겠죠? ㅎㅎ 몇일전부터 일찍 일어나 새로운 삶의 형태로 저를 다스려보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컴은 오전에 잠깐 오밤중에 잠깐 키도록 노력중이에요. ㅎㅎㅎ 그동안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까페 폐인이었답니다. 행복했어요~~진심으로...지난 한해 제 인생에 가장 망중한 방학이었던거 같아요. 이젠 좀 다른 모드로 행복할게요, 물론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함께요^^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1.03.02
2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새해 맞이한게 얼마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두달이 지나가다니 정말 세월이 화살같네요", 라고 하면 저도 점점 나이를 먹어가는거겠지요?^^;;;;;; 근데, 정말 그래요,, 두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다행인 것은 봄기운이 느껴지니 그나마 기분이 우울하진 않다는거....ㅎㅎㅎ~ 이제 곧 봄입니다 봄!!! 봄엔 어디 꽃나무 그득한 곳에 소풍이라도 가면 좋겠어요~~ ㅋㅋㅋ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1.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