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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히 책구입택배 상자안에 있는 아깝다 학원비 를 그냥 읽게되었는데 ....다시 한번 저의 맘과 행동을 돌아보게하는 시간이었어요
    ^^카페가입도 하고 등댜지기학교도 가고 싶어요 ~~
    작성자 ggoddll 작성시간 10.12.19
  • 즐거운 토요일이네요
    아이들과 쫑파티하고 신나게 먹고 놀고 행복한 토요일이네요
    아이고 방학이 벌써 일주일 남았어요
    방학이라 좋고, 아이들이 학교 안가 슬프고,,,,드디어 방학의 고통을 아는 초딩학부모가 되었네요~^^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12.18
  • 우와~ 뉴스보다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김성천선생님의 인터뷰보고 바로 컴키고 카페들어와서 한줄 남기고 갑니다.~^^ 작성자 피오나공주 작성시간 10.12.17
  • 출석.... 지는 감기가 제대로 걸렸네요....ㅉㅉ 작성자 배곰(백종인) 작성시간 10.12.17
  • 오프라인 모임 D-5일 입니다..떨립니다. 어떤 분들을 만나게 될지...많이 모여서 많이 알아갔음 좋겠습니다.. 작성자 피오나공주 작성시간 10.12.17
  • 강원도 원주에 눈이 많이 내렸어요.
    이제 눈은 다 내렸나 봅니다...아파트 틈새로 햇살이...조금씩....
    작성자 휴드림(손한우연) 작성시간 10.12.17
  • 서울에 눈이 내렸네요. 애들 등교할 때 보니 나폴나폴 간간히 계속 눈이 내리는 것 같던데... 좀 멀리(동네 밖) 외출해야 하는데 부담되네요 ~~제가 이렇습니다..^^;;
    동작구 모임후기 기다리며 들락거리고 있어요 ㅎㅎ.
    어젠 모처럼 저녁에 주방에서 바쁘다가 "어머나!!! 강의 놓쳤다~~~!" 외마디 비명을 질렀습니다^^;; 애들은 바로 보시라고 했지만 이미8시30분..생방을 안 보면 영 보기가 어렵던데... "ㅎㅎ 엄마가 안 잊었으면 오늘 또 라면 먹을 뻔했네~" 떡볶이에 부침개까지 백만년만에 해준 엄마의 생색입니다^^
    눈길에 다니시며 조심들 하시고 건물 현관 첫계단도 미끄러우니 엉덩이에 힘주시고 다니셔용~. ㅋㅋ ^^;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2.17
  • 이제 내일 이군요~~~
    드뎌 졸업여행에서 함께 등록하고 수업받은 등대지기님들을 볼 수 있겠군요~~~
    8강까지 듣고 졸업여행가는 날을 얼마나 기다렸다고요~~~



    라는 글을 볼려면 이제 일년 가까이 남은 건가요....ㅡㅡ'
    졸업여행 갔다온지 일주일도 안지났지만 약기운?이 떨어지는거 같은걸요ㅋ
    토요일 김해 운영위모임에서 다시 충전 될꺼라 기대하며...
    늦은시간 출췍 해봅니다~^^'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12.16
  • 어제 대학입학전형을 설계한다 토론회를 했는데 김승현쌤 발제도 넘 좋았고 또 음 어떤분인가 정부 단체 같앗는데 -공교육과 사교육이 교육의 질만 좋다면 상관없지 않느냐-라는 논조로 애기했다가 윤지희샘의 날카로운 질문에 당황하더군요 윤지희샘의 논리적이고 송곳같은 질문 넘 멋잇었습니다 그냥 속이 후련해지는 토론회였답니다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12.16
  • 졸업여행을 못간 사람으로 행사풍경이 너무 궁금하군요..사진이라도 올려주면 좋으련만 아니면 후기라도.... 작성자 미스터파파 작성시간 10.12.16
  • 오늘도 많이 춥죠? 저~ 방에 가면 방바닥이 지글거리는데 여기 컴 앞은 ㅎㅎㅎ손이 시렵네요^^;;
    집에 하루 종일 있으면 밖보다 체감온도가 더 떨어지나봐요. 강철 같은 체력의 어떤 사람은 "난 딴거 안해~ 맨손체조 하나면 돼~~" 하더라구 진짜라구 하면서... 남편이 저보고 요가 좀 하고 아니면 국민체조라도 꼭 하라고 움츠린 저에게 당부하더군요. 아~~ 그래야줘~~~~^^ 이러다 확 늙을 수 있겠죠? 신체나이라도 사수해야겠음다^^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2.16
  • 어제 진로관련 강의 있는데 못가봐서.. 아쉽습니다~ 작성자 booreem75 작성시간 10.12.16
  • 너무너무 춥네요,,,출첵합니다... 작성자 동주민주맘 작성시간 10.12.15
  •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행복하세요...졸업여행이 벌써 그리워지네요... 작성자 피오나공주 작성시간 10.12.15
  • 추운날씨에 밖에서 고생하시는 이땅의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지인 작성시간 10.12.15
  • 저는 겨울이 오면 제일 신경쓰이는게 바로 화초관리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바빠서 화초관리에 소홀했더니 죽어나가는 화초가 계속 늘어나네요. 아끼는 행운목 2그루 모두 시들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도 손을 못 쓰고 있네요...ㅠㅠ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12.15
  • 출석^^ 작성자 묵언수행 작성시간 10.12.15
  • 몇달동안 정신없이 보내고 좀 여유있으려나 했는데 연말. 바쁜 날들의 연속이네요. 늘 마음만 이곳에 와 있습니다. 좋은 님들, 좋은 이야기, 사는 이야기 듣고 싶은데... 어휴.....휴식처를 잃은 기분이네요. 내년엔 좀 나이지려나...추운 날씨에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12.15
  • 출석! 작성자 화정이엄마 작성시간 10.12.14
  • 출석~ 작성자 햇살속으로 작성시간 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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