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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많이 내리고 있네요. 내일 한백교회로 진로강의를 들으러 가야 하는데... 기대도 되지만 험한 길 가려니 걱정(?)도 쬐~금 됩니다. 그래도 놓치지 않을거예요^^ 작성자 따뜻한 시선 작성시간 10.12.08
  • 좋은 이야기들 읽고 갑니다. 함박눈이 그림처럼 내리는 밤이네요. 울아들 낼 국어셤100점 맞을거라고 큰소리 뻥뻥치며 열공하고있구여 신랑은 모처럼 눈핑게대고 일찍와서 다큐멘터리에 푹 빠져있네여. 이구 내맘만 바쁘네... 작성자 Sally 작성시간 10.12.08
  • 출석 쾅쾅.. 내일모레면 졸업여행 가네요. 기다려져요. 작성자 승후니 작성시간 10.12.08
  • 눈이오네요~^^책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작성자 전기기술사 작성시간 10.12.08
  • 눈이 내려 쌓였을까 하는 궁금증에 밖을 내다보니 흙밭위로 아주 얇게 눈이 쌓여 있고..그 위로 벌써 아이들이 발자국을 내어 놓았네요..그 발자국이 얼마나 예쁘던지.^^
    지난주 학교 도서관에서 빌린 굿바이사교육 책 다 읽었습니다..앗싸!
    작성자 피오나공주 작성시간 10.12.08
  • 함박눈이 펑펑옵니다.
    ^^
    작성자 서미가 작성시간 10.12.08
  • 함박눈이 펑펑 쏟아집니다...도서관 반납책들이 젖어서 들어와요ㅜㅜ
    책정리 도서대출반납 간단한 업무였지만 ,첨엔 엄청헤맸다는 ㅋ
    이젠 십진분류코드 다외우고요 잘꽂아요, 만화책 짱박아놓은것두 잘찾아내구요 ㅋ
    우울하거나 화날땐 서가에서 아무생각없이 책정리하는 재미도 있었는데 이달이면 끝이예요..
    작성자 까치 작성시간 10.12.08
  • 힘없는 우리가 등대입니다. 그러나 등대는 이끄는 힘을 가졌습니다. 작성자 휴드림(손한우연) 작성시간 10.12.08
  • 가입하고 출첵합니다. 작성자 늘행복한맘 작성시간 10.12.08
  • 오늘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과 얘기하다가 공감한다기에 까페 소개하고 책도 소개했어요..^^ 다가오시는 분들덕에..열심히 설명(?) 하고 소개했답니다..^^기분좋은 하루 시작하게 되네요. 작성자 파란하늘 작성시간 10.12.08
  • 출석체크합니다 작성자 쑤욱1 작성시간 10.12.08
  • 출석합니다. 작성자 책이조아 작성시간 10.12.08
  • 출첵
    작성자 hssarang 작성시간 10.12.08
  • 출첵이요. 지금 책 읽다가 사이트 들어와 봅니다
    작성자 yunjeong 작성시간 10.12.08
  • 출첵
    작성자 풍경33 작성시간 10.12.08
  • 출첵이요...^^ 작성자 따뜻한 시선 작성시간 10.12.07
  • 울 아이 학교에 다녀가셨다는데 공지가 잠깐 뜨고 말아서 놓쳐습니다. 아 ~쉬~워~라 작성자 번개머리 작성시간 10.12.07
  • 소책자 어디서 구하나요?? 작성자 번개머리 작성시간 10.12.07
  • 출첵... 작성자 동주민주맘 작성시간 10.12.07
  • 오늘 책 옵니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아이들과 나를 위해서... 작성자 게으른엄마 작성시간 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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