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의 정기모임을 온라인으로 해결하면서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밖이 엄청 추운가봐요^^;; 난방을 넘 했나? 했지만 아닌디...;;; 전 1주일이라도 방콕할 수 있는 사람인데 오늘도 전 현관도 안 나서고 있었네요. 밖에서 종종걸음으로 퇴근하시는 분들 그리고 삶의 현장에서 노고가 많으신 분들...칼바람 매선 추위에 감기 안 걸리시도록 따뜻한 물 많이 드시고 족욕도 하시고... 평안한 밤 되시길~. 지난해에 11월 초에 폭설 왔던거 같은데...10월부터 많이 추웠고요... 이제 시작되는 추위에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0.12.03
며칠전 카페에 가입했습니다...모든 글을 다 읽어보고 싶은데 시간도 없고 마음도 급해서 ....한자한자 읽고 있으니 가슴이 뜁니다.. 혼자 아웃사이더라생각하고 나의생각을 한번도 큰소리로 얘기해본적도 없었습니다...용기내어 한마디하면 요즘은 시대가 다르다며 그런얘기 안통한다는듯이 묵살당하곤 했지요...물론 말주변도 없고 논리적으로 말하는기술이 너무 없던지라 이야기가 덜먹혔겠지만 ....비슷한생각을가지고 있는사람들이 이랗게많을줄이야....등대학교 6기 모집은 언제하는지요,,,여기서 문의해도 되나요? 작성자이삐 111작성시간10.12.03
출판기념회 참석하지 못해 몹시 아깝지만ㅜㅠ..그래도 기쁩니다. 마지막 소감문 하나 남겨놓고.. 계속 뭉개고 있습니다. 아마도-변명 같지만-써버리면 허전할 것 같아 그러는 게 아닐까..?^^; 앗!!! 그러고 보니 회원수가 1만3천 대로 올랐군요..우후~~~~~~~~~~~~~(*^_____^*) 작성자알바트작성시간10.12.03
이제 출판기념회의 여운을 2월 회원 축제로 몰고 가야하겠지요. 1기부터 5기까지의 모든 등대지기학교 졸업생들, 그리고 정, 후원회원들, 온라인 회원들을 모두 초대해서, 1박 2일 동안 치뤄질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회원 페스티벌을 계획하고 있습니다...작성자송인수작성시간1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