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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분들이 태풍때문에 아침부터 정신없었다고 하는군요~회원님들 모두 태풍피해 없이 건강들 챙기세요~자연이 뿔난나봐여~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09.02
  • 아침 출근 전쟁통에 다들 무사하신지요?
    우리 아이들은 2시간 늦게 등교하는 바람에 저만 정상 출근하고 아이들은 헤벌레~~텔레비젼앞에서 놀고 있다 갔다지요
    하여간 오늘 아침은 무정부 상태였습니다.
    다들 태풍 피해 없이 건강하신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09.02
  • 아침부터 태풍피해 뉴스에 정신없네요... 곳곳에서 쓰러지고 뽑히고,, 다들 괜찮으신가요? 농사 피해도 클거라는데, 추석 앞두고 과일채소 물가도 많이 뛸거라고 하네요... 휴우,,, 모두들 심신 무사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9.02
  • 2시간 40분 걸려 출근했습니다. 곳곳에 가로수 피하면서.. 모두들 안전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반짝반짝 작성시간 10.09.02
  • 오늘, 드디어 윤대표님과 송대표님께서 트위터를 시작하셨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페이스북을 시작했구요...
    트위터, 페이스북에서도 자주 만나면 좋겠네요.. 트위터에서 윤대표님은 @bluebambooyun 송대표님은 @sis815 저는 @beingwisdom 랍니다^^
    페이스북에서는 한글이름 검색해서 찾으시면 되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9.01
  • 드디어 문패가 온다는 소식 ㅋㅋㅋㅋ 작성자 주영아 작성시간 10.09.01
  • 중2아들 성적땜에 심난한데 방법을몰라헤메이고있네요 작성자 월덕 작성시간 10.09.01
  • 오늘아침 라디오에 미혼모의 교육권 이야기가 나왔네요. 88만원세대를 읽고 있는데 청소년의 동거권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작성자 애둘맘 작성시간 10.09.01
  • 6일동안 민간인(?) 되었다가 귀영할래요 ㅋㅋ 낼부터 휴가입니다.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10.09.01
  • 문패 인증샷 게시판을 하나로 모았어요...^^ 지역별로 나누어져 있으니 문패 가족 이야기도 나누어져 있는거 같아, 한곳에서 '속닥속닥 북적북적' 할 수 있도록 모았답니다~ 우리집 인증샷이 어디갔나~ 놀라지 마시고, 새 게시판에서 찾아보세요~ (게시물 옮기는 과정에서 몇개는 시간순서가 좀 흐트러졌어요,,ㅠ_ㅜ 죄송함돠~) 작성자 사교육걱정 작성시간 10.09.01
  • 새벽에 내렸는지 아침에 내렸는지... 지난 봄에 교통사고로 묵직했던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아침부터 기운없이 시작한 하루가 지고 있네요... 기분이 우울하니 일에 능률도 오르지 않았는데 조금씩 기운차려 이제야 살만하네요~ 오늘같은날은 물을 많이 먹어야 하나봐요 밤이 늦었지만 커피한잔 마시고 있습니다^^' 봄꿈님댁 후기 영상도 아이들 이름 수정하고 조금 더 보안해서 올렸습니다. 그러고보니 어쩌면 시간에 쫓기어 즐겁게 한 일이 몇 없어서 맥이 없었나 봅니다. 열심히 하고 싶은일을 계획세워서 할 때 능률이 오르는건 아이나 어른이나 똑같겠지요... 이제 퇴근할려고요^^'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08.31
  • ㅊㅊ 작성자 최영이 작성시간 10.08.31
  • 오늘날씨가 진정 8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날씨일까요~아침에 잠깐 빗방울 구경시켜주더니...너무더워~숨이 막히네요=3=3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08.31
  •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여름동안 각양의 일들로 분주했을 여러분을 격려합니다. 이제 찬바람도 불고 .. 뭐든 재미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가을이니까 잃었던 기운 다시 내셔서 화이팅하십시다. 아자 아자 아자!!!!!!! 작성자 한뼘만큼 작성시간 10.08.31
  • 진로학교 신청해 놓고 잘 안 듣다가 8월말까지만 볼 수 있다는 문자 보고서 놀래 가지고 삼일만에 다 보았네요
    역시 듣기를 잘했어요 여러 강사님들 강의도 좋았지만 마지막 9강에서 송인수선생님께서 총정리를 해주시니 한결 마음에 와닿고 좋은 에너지를 팍팍 받았습니다
    다음2기도, 주니어도 기대 많이 하고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작성자 부키 작성시간 10.08.31
  • 어제 저희 마눌 등대지기학교 신청했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 가봅지요. 작성자 나유 작성시간 10.08.31
  • 나부터 바뀌고 싶고 나누어 주고 싶다고 닉네임 "나먼저"라고 했는데 웬지 이기적으로 느껴지네요^^; 등대지기 학교 도전하고 싶은데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학교 마치고 아이들에게 잘 적용 할지 겁도 납니다. 작성자 나먼저 작성시간 10.08.30
  • '혼을 담은 수업'을 2시간 하고 왔더니 힘드네요. 허걱.. 매수업마다 이래야 하는데... 참... 작성자 반짝반짝 작성시간 10.08.30
  • 햇살이 반짝거리며 나뭇잎 사이의 이슬을 투명하게 비칩니다. 오랫만에 학교 출근해서 수업을 하니 흥분됩니다.
    이 사랑스런 아이들과 2학기에도 신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08.30
  • 혹시 [아고라 응원청원] 들어가보셨어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7606&sign_page_no=1
    아이뜰님이 올리신 등대지기학교 응원청원글이 베스트 2위가 되었네요~ ^^ 좀 더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면 베스트 1위도 거뜬하겠어요~
    등대지기학교가 많은 학부모, 교사들에게 알려질 그날까지!!!! 쉬지 않고 달립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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