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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우리 초딩1년 양우진 어린이 생일입니다...곧 동생이 생기는 우진이 ...엄마, 아빠 사랑을 독차지 하는 마지막 생일...
    5시면 눈이 떠지는 막달 임산부 엄마가 오늘은 미역국이랑 따뜻한 밥해 놓고 우진이 일어나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아들~~ 생일 축하해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8.30
  • 아이들이 녹차넣고 계란삶기를 하고 있네요? 색의 변화가 궁금하다나? 엄마 계란 다 됐나요?하고 묻네요. 작성자 행진 작성시간 10.08.29
  • 아이를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항상 고민합니ㅏㄷ 작성자 빵순이 작성시간 10.08.28
  • 제주는 오늘 계속 비 내리더니 지금은 점점 더 거세지네요. 내일은 태풍도 지나간다네요. 그래도 제주는 좋아요 하하하!! (나 울고 있니)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10.08.28
  • 정말 정말 간만에 글남겨요... 간사로 있다 이젠 애엄마가 된 임세영이에요...^^ 잘들 지내시죠? 무덥던 날씨가 갑자기 서늘해졌네요... 이럴때 감기조심하시고,,,모기 조심하세요... 오늘 하루동안 3번이나 물렸네요... 작성자 복돌언니 작성시간 10.08.27
  • 호주에서 27주만에 태어난 미숙아가 태어난지 20분만에 숨을 거두었대요. 그런데 엄마가 가슴에 끌어안고 있었더니 2시간만에 다시 숨을 쉬며 되살아났다고 하네요... 오늘 난 기사에요.
    생명이란 이런것인가, 생각해봅니다. 단지 육체를 입고 있다고 살아있는것도 아니며 숨을 쉬고 있다고 산것도 아니며, 숨이 끊어졌다고 해서 죽은것도 아니다...
    눈앞에 보이는건 껍질일뿐,,, 그 이면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숨쉬는 너머 우리 아이들의 영혼이 잘 살아 있는지, 오늘 한번 꼬옥 안아보세요.. 그리고 느껴보시길..^^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8.27
  • 아이에 대해,나에 대해 항상 고민해야한다고 아침부터 다짐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해리맘 작성시간 10.08.27
  • 어젯밤, 10시 30분 쯤, 중학생들이 야자를 했는지...우루루 제가 탄 버스를 타더군요. 그 아이들이 집에 가서 바로 잘 수나 있을까, 생각하며 씁쓸했습니다. 작성자 반짝반짝 작성시간 10.08.27
  • 버스 안에서 어떤 여중생이 "난 사교육으로 완성되었어"라고 말하는 걸 듣고, 문득 사교육 없는 세상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고용남 작성시간 10.08.26
  • 새벽공기에 이불을 덥고~낮에는 햇님을 피해 시원한 곳을 찾고~8월의 끝자락인데...어찌 더위는 물러갈 생각을 않할까요~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08.26
  • 불쌍한거 알면서... 많이 놀아야 한다는거 알면서 직장 끝나고 집에가면 놀았다고 무지 야단칩니다. ㅠ.ㅠ 작성자 예린/예원맘 작성시간 10.08.26
  • 저희 애가 초등 1학년인데 제가 보기에는 고3같더군요. 집사람은 시켜야된다하고 나는 반대하고 애는 혼란스러워하고... 그냥 갈 수 없잖아...를 보고 그냥 긁적거려봅니다. 작성자 자연사랑 작성시간 10.08.26
  • 아~ 잠시 얼굴 비추고 갈려고 들어왔는데~~~ 영혼의닻님의 반가운 쪽지에 답글달고 아들둘님의 글에 흥분해서 답글 남기고 나니 시간이 후딱 흘러가 버렸네요. 오늘도 음성 보고 못 올리고 잠자러 갑니다ㅜㅜ' 출췍 아닌 퇴췍합니다ㅡㅡ' 내일도 힘차게!!!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08.26
  • 비가 너무 자주 한꺼번에 옵니다. 농사일하시는 분들 걱정되네요 봄꿈님도 각시님도 걱정되어요 비야 적당히 와라....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08.26
  • 제주도로 퇴근합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10.08.25
  • 엇그제만 하더라도 덥다덥다 했는데 그새 창문을 닫고 자야 할 정도가 됐네요.
    이제 아이들도 개학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2학기 시작도 잘 해야겠어요.
    작성자 승후니 작성시간 10.08.25
  • 위쪽은 비가 더위를 식혀준다고 하는데...이쪽은 에어컨바람에 아직도 감사하고있습니다.^^다음주면 대학교 2학기 시작이군요~준비 단단히 해야겠네요. 작성자 핸드 드립 작성시간 10.08.25
  • 개학 첫 날, 한 녀석이 인디언 머리를 하고 왔네요. 왼쪽은 눈가리는 장발에 오른쪽은 스포츠형, 거기에 두줄 스크래치.
    머리스탈만 보면 멋진데, 이노마가 건강관리는 안해서 영 보기가... 제 교육철학이 학생외모는 노터치입니다. 제발 학생부 걸려서 저한테 인계되지 않기를...
    작성자 반짝반짝 작성시간 10.08.25
  • 아~ 여름도 지나가고, 오늘 둘째 정현이 유치원도 개학하고, 아내의 오전이 행복해지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문득 부러움이 밀려드는 군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08.24
  • 헥!헥! 너무 덥네요 오늘도 에어컨 앞에서 하루를 ~~~~~ 아이들과 방학 숙제하느라 힘드네요 ㅎㅎㅎㅎㅎ 작성자 진식소은맘 작성시간 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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