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시원해져서 좋기는 한데,,, 폭우 때문에 물난리 난곳도 꽤 있던데요. 광주전남 기사가 계속 나오네요... 괜찮으신지... 모두들 비피해, 더위피해 없이 이 여름 무사히 나시길 바래요^^ 그리고 이제는 밤에 얇은 이불이라도 덥고 자야겟어요..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0.08.17
안녕하세요..오늘 처음 인사드려요.. 저는 6학년,1학년 아이를 둔 엄마여요. 애들 아빠가 너무 자연인으로 키울려는 마음에, 제가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었는데...마음을 비우고 나니 애들의 장단점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주위에는 너무 학원,과외에 치중하는 학부모님들이 많아, 제가 맘 터놓고 이야기할곳이 없었는데...이런 모임이 있다는게 너무 반가습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과 도움 부탁드려요~~~작성자피카츄작성시간10.08.17
오늘 무슨일이 있나요? 새롭게 가입하시는분들이 평소보다 많은걸요?ㅎ 꿈꾸는 지현님을 비롯해 사무실 분들이 오늘을 위해 준비하신 일이 많으셨나봐요??? 휴가 끝나시고 본격적인 활동으로 카페가 북적거림에 덩달아 신이 나는군요 까오 ^-^ 건강 잘 챙기세요~ 아침저녁으로는 벌써 환절기라는 곳도 있더라고요~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0.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