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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엔 아직도 매미 울음 소리가 극성인데 지금은 귀뚜라미 소리가^^ 입추 지나니 정말 가을 분이기가^^ 작성자 나먼저 작성시간 10.08.16
  • 휴가계획없이 지내다가 번개같이 비오는 토욜새벽에 하동 의신마을로 떠났답니다...돌아오는길에 평사리 최참판댁에 들렀는데 비 쫄딱맞고 휙 둘러봤는데~~ 아이들은 투덜됐지만 먼훗날 추억으로 간직됐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까치 작성시간 10.08.16
  •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10.08.16
  • 반갑습니다... ㅎㅎ 그나저나..왜.. 등업이 안될까나?? 쩝... 즐거운 하루 되세요들... 작성자 홀인원 작성시간 10.08.16
  • 공동대표님 메일을 받고 진~짜로 오랫만에 출첵합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니 모두들 열심히 하시는데 저만 게을렀네요-..-. 5기 등대지기학교 홍보를 위해 적극 뛰어보겠습니다. 막바지 무더위 건강 조심하셔요~~~ 작성자 똘똘이천사 작성시간 10.08.15
  • 출석
    작성자 아이셋 작성시간 10.08.15
  • 김해 3차등대모임! 너무 좋았습니다. 새로오신 회원님들의 내공도 높으셔서 앞으로 더욱 알찬 등대지기모임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4차모임부터는 주제를 정해서 좀더 배워가는 등대모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지금 가족들과 1박2일로 번개여행을 가게되어 이렇게 출췍만합니다~ 다녀와서 자세한 등대모임 소감 전하겠습니다^^' 금요일밤 김해에서 등대모임 함께한 분들께 좋은시간 만들어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08.14
  • 내일 아이들만 데리고 삼모자가 중국 갑니다. 3박 4일동안이요..남편은 꿋꿋이 우리나라를 지키고..애들도 설레겠지만..저도 간만의 해외 나들이가 기대됩니다. 2년 전, 삼모자만 일본 다녀왔었는데, 이런 구조로 여행을 하면 형제애도 깊어지는 것 같고, 애들 마음이 한 뼘씩은 자라는 것 같더라구요..^.^ 작성자 열열맘 작성시간 10.08.13
  • 이번주에 갑자기 개인적으로 어려운 현실이 발생했습니다.ㅠㅠ까페에 자주 못오는 되는 현실도 안타깝고. 자주 못 와도 마음은 늘 함께합니다.^^ 문패 사진도 못 찍었네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8.13
  • 요즘 날씨가 동남아 같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한반도에 아열대 동물이 나타났다네요. 작성자 별꽃바람 작성시간 10.08.13
  • 네살짜리 캠프에 갔는데 어린이집에서 잔다고 하지만 괜시리 걱정되네요 작성자 대전현아엄마 작성시간 10.08.12
  • 비가 내립니다 주룩주룩... 몇일 전 진짜 비 많이 왔을 때는 은평구가 최고였고 3분이나 사망했다고 하더라구요ㅜㅜ
    음식물 쓰레기통을 씻어 놓아서 비어 있었는데 1시간 좀 넘게 내린 비가 20센티미터를 훌쩍 넘는 양이더라구요. 그 시간 우리원투 아들들은 자전거 타고 학교운동장에 간 상황이었는데... "쟤네 미친거 아니야?"라는 말을 들으며 신나게 달렸답니다^^;; 혹시 해서 핸폰을 지퍼백에 넣어 갔는데... 전 별 걱정도 안 되더라구요^^; 집중호우가 심한 요즘 모두 무고하시길~.

    서늘한 오늘 간만에 뜨건 커피를 마십니다^^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08.12
  • 학교는 아가땜에 못가네요... 잉.. 작성자 스튜 작성시간 10.08.12
  • 5기 등대학교가 준비가 시작되었네요. 사무실 식구들 분주한 모습을 상상하며 어디서 가슴따뜻한 사람들이 계속해서 나오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것을 생각하니 살짝 설렙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8.12
  • 출석~ 사교육없는 세상. 작성자 피오나 1 작성시간 10.08.12
  • 초1 아들이 처음으로 엄마떨어져 캠프갔다가 이제 돌아오고 ~ 이제 다시 일상 방학으로 돌아갑니다...남은 방학을 아들과 싸우지 않고 재미있게 보내기 ..아자아자~~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8.12
  • 날씨가 무척 더워요. 하지만 힘내자구요. ^^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꿈꾸는 우리들> !! 모두 사랑합니다.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08.11
  • 우리는 할수있어요~~♬ Yes we can~~!! 여름비로 뜨겁게 달궜던~무더위를 씻어 내리며~모두모두~~건강하셔요~ 작성자 뚱이천사 작성시간 10.08.10
  • 남쪽으로 태풍이 온다고하네요 아파트 고층(12층)에 앞이 확트여서 이사했는데.... 이럴땐 무서워요~~~
    오늘밤은 아이들과 거실에서꼭 껴안고 같이 자야될듯....모두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진식소은맘 작성시간 10.08.10
  • 오늘은 문패 신청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글을 읽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구나...하는...그래서 다시 미안해지는 맘입니다. 비가 많이 옵니다. 비 피해가 없어야 할낀데... 작성자 행복쟁이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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