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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범식 축하드려요~ 멀리서 마음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7.06
  • 엊그제, 둘째 아들 녀석이 미끄럼틀 등산을 하다가, 내려오는 교회 형아랑 충돌, 추락해서 오른쪽 팔이 부러졌습니다. 큰놈도 여섯살 때, 그네에서 떨어져 왼팔이 부러졌었는데..허허 아들 키우는 재미(?) 제대로 경험하고 있네요. ..쩝...시험기간, 그리고 방학이라 이제 시간 좀 낼 수 있으려나 했는데, 저희 집 다시 비상입니다. 오늘 출범식엔 잠깐 들를께요. 작성자 반짝반짝 작성시간 10.07.06
  • 등대지지학교 마지막 강의 때마다 제가 말씀 드린 내용, '핵심 운동가 3000명'이 되자, 핵심 운동가의 의미가 무엇인지 아시지요?^^ 문패 달기 1만 가정운동이 시작되는 오늘, 그 핵심 운동가의 존재가 빛을 발휘할 때가 되었습니다! 참, 내용을 생방송으로 보여드립니다.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10.07.06
  • 오늘도 밝은 역사의 한페이지가 되겠네요^^ 우리집 문패달기 1만가정운동~~~ 힘차게 시작해요! 몸은 멀어도 마음은 삼각지에 있습니다~~~ 제 마음이 보이고~ 느껴지시나요??? 오늘 김해에 있는 토정신과학쌤은 아바타입니다ㅎ 출범식에 함께 하시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0^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07.06
  • 문패달기 출범식이 중요하긴 한데... 참 못가서 넘 미안합니다 저는 우편으로 신청할랍니다 행사준비하느라 사무실식구들 고생하셨습니다 송샘말씀대로 역사의 한페이지가 될겁니다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07.05
  • 오늘 무지 덥더군요... 사람이 지칩니다. 더위에 건강 상하지 않게 잘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7.05
  • 사교육을 먼저 등떨미기전에...밥상먼저 챙겨야겠다고 다짐한 엄마입니다. 작성자 전진 작성시간 10.07.05
  • 으아~ 에어컨을 잠시 켜놓았더니 방이 시원해졌길래 잠시 누웠다가 깜빡 잠들었어요,,,ㅠ_ㅜ 에어컨은 꺼져 있고, 창문은 닫혀있고, 온몸에 땀이~~~~ ;;;;;;;;;;;;;
    헉,,, 그리고 저의 주말 저녁이 다 지나가 버렸네요~ 아까버라~~~ ㅠ_ㅜ 저처럼 주말의 끝자락을 아까워하시는분 많으시겠죠??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7.04
  • 일요일~ 오늘도 일등이네..ㅋㅋ 요즘은 일등을 자주 하네요~ 갑자기 음성 봄꿈님이 뵙고 싶어요...여전히 열정적이시고 농사일로 바쁘시겠죠? .이글 보시면 안부글 좀 남겨주세요..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7.04
  • 문패달기 출범식에 전화로는 못간다고 했는데 생각이 바뀌었어요.. ㅋ
    인터넷으로 신청했습니다.. 문패값은 거기 가서 내나요? *^^*
    작성자 애둘맘 작성시간 10.07.03
  • 여름을 맞으면서 까페가 조금 한산하네요... 새글도 많이 없고... 다들 에너지 충전하시길 작성자 에코누리 작성시간 10.07.03
  • 오늘 드디어... 학원에서 가정통신문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가정통신문에는 김해등대지기 모임 안내가 있습니다. 저희 학원 학부모님 모두에게 등대 모임을 알리고 상담을 진행하려 하네요~ 한분이라도 참석하신다면 정말 좋겠습니다~~~^0^ 오늘 은근히 힘이 없는것이 그동안 넘 긴장했었나봐요~ㅋ 방학맞이 가정통신문 마무리하니... 좋아요~~~ㅎ 만세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07.02
  • 비가 내립니다. 따뜻한 커피한잔 생각나네요.^^ 작성자 공기민선 작성시간 10.07.02
  • 아직도 비가 많이 오네요~ 조금 열어 놓오 창문사이로 비소리가 들려와요~~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7.02
  • 드디어 장마가 시작됐나 보네요.. 다들 아침 출근길 엄청 힘드셨죠? 저는 일부러 반바지 입고 나왔는데도 좀 젖었어요,,, ^^:
    장마에 우울해 마시고, 신나는 음악이라도 들으면서 힘을 내세요!! 저는 오늘 쿵쾅쿵쾅 하는 음악 들으면서 일할랍니다..ㅋㅋㅋㅋ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7.02
  • 히히, 오늘 출쳌 일등이다! (에고 또 일등타령. 우째야 쓰까) 작성자 동이네 작성시간 10.07.02
  • 앗싸라븅~ 소감문 8개 달고 1등했어욤~ 좀 허접했는디.. 작성자 Аня 작성시간 10.07.01
  • 오늘 첨 왔어요!!^^ 작성자 초이스1 작성시간 10.07.01
  • 아, 오늘 정말 후텁지근합니다. 건강들 챙기시구요, 기말셤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삼계탕이라도 해 줄까요? 작성자 동이네 작성시간 10.07.01
  • 저도 출첵이요~^^ 눅눅한 하루지만 기분은 상쾌하게~! 작성자 마을학교 작성시간 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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